천공 의혹 제기로 3년간 수사·재판받은 것에 억울함과 검찰 수사 남용 비판
부승찬 재판 · 발언 5
이 이슈에서 부승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괴롭히냐고요? 아 이게 재정적으로 타격이 커요. 변호사 뭐 같이 가야 되고 뭐 또 승리하면 될 때이 수당도 내 내 건이니까 다 따로따로 뭐 압수수스 갈 때 변호사 따로 오고 막”
2026.09.29오마이TV“의정 활동 중에 너무 억울했어요. 억울한 건 왜 뭐냐면 조사받을 때에도 억울한게 아 육군에서 천공이 다녀갔다는 보고가 있었다 했으면 그냥 이게 다 무마되는 건데”
2026.09.29오마이TV“근데 이제 군사기밀로 내세운게 몇 줄 되지도 않아요. A4G 딱이 정도예요. 아,이 정도인데 뭐 이게 그니까 참 재판받는 것도 억울한데 그 과정에서 또”
2026.09.29오마이TV“근데 그것보다도 이제 결정적인 거는 이제 천공하고 다녀간 김용현이 청공하고 왔다 갔다라는 거를 내가 잊혀지지도 않는게 2022년 4월 1일 날 헬기를 타고 네. 아 11시 11시 경에 이제 그”
2026.09.29오마이TV“개인의 명예의 손인데 제가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느꼈던 거는 뭐냐면 개인의 명예의 손인데 비서실장”
2026.09.29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