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발언 논란 · 발언 4
이 이슈에서 장예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거잖아. 이게 제3국의 스파이들이 와가지고 몰래 신고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이 아니잖아요. 근데 무슨 미상,”
2026.09.29매일신문“북한의 고의를 단정할 수 없대. 진짜 진성준 의원 가족들한테 이런 일 생기면 안 되지만 똑같은 일 겪었을”
2026.09.29매일신문“높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차일을 미루는 거 같고 저는 오늘 진성준 때문에 진짜 꼭지가 돌더라고요. 난 뚜껑도 아니지만 내가 썼으면 이제 열릴 뻔했어. 음. 왜? 북한이 의도적으로 그랬다고”
2026.09.29매일신문“불상, 유력부터 해서 이게 뭐하자는 직권인지를 모르겠고 결국에는 상응 조치를 해야 되는데”
2026.09.29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