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사법 논란
오세훈 사건 대납 구조 흔들릴 수 있다는 의심 오세훈 사건 신규 증거의 원심 뒤집기 어려움 전망 검찰주의자와 내란 세력 연합의 위험성을 경고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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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런 사람은 야비하다고 생각해요. 아하.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르잖아요. 많은 국민들은 그런 걸 의심하죠. 근데 아까 그고 앵커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아 내 마음대로 할 수”
2026.10.07한겨레TV
“그러니까 저는 이제 쉽게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이런 법리가 쏟아질 때는 아주 간명하게 신리 시각에서 보면 될 거 같아요. 재판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재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대법관의 지금 공석이 심대한”
2026.10.07한겨레TV
“저는 그 대법원장이 어제 한 말 중에 이 A4 들고 읽거든요. 들고 읽으면서 이제 법조문이 딱 등장하는 거 말고 그 행관을 또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 취지를 이야기를 하는데 그중에 결과적으로 역대 대통령이”
2026.10.07한겨레TV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지금까지 사실 대법원의 권위가 헌법 재판소보다 항상 위였거든요. 대법관 못 되면 가는게 헌법 재판소라고 많이 생각을 하셨던 거 같은데 이번 헌법 해석을 통해서 스스로 아 우리는 헌법”
2026.10.07한겨레TV
“기본적으로 법 해석을 잘못하신 거죠. 그 부분이 저는 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게 제청이라는 건 본질적으로 누구에게 추천을 하는 권한입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그 헌법을 그냥 문리 해석을 했을 때 대통령이”
2026.10.07한겨레TV
“신규 증거기 때문에 판단이 달라질 여지 있지만 뭐 항소심에서 새롭게 등장했고 그 새롭게 뭐 찾았다라는”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많이 써 왔죠. 저도 이제 그걸 보니까 아 그 부분은 조금 건들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의심을 갖고 있었는데 물론 이제 지금 저도 이제”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그리고 당연히 일심과는 다른 판단할 가능성도 있지만 제가 봤을 땐 예”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게다가 이거 핵심 증인이었잖아요. 그러니까 윤석열이 공직선거법 재판도 좀 이례적이죠. 통심하고 한수심 증면 저희가 통상적인 변호사라면 그것도 써야 돼요.”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이렇게 가만히 보다가 오 신규 증거가 항소심에 아니 뭐 여러번 뭐 여기 이 재판은 항소심에 증인 신청을 해서 증인이 출석해서”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아니 그러니까 유시민 흔들고 김어준 뭐 검찰 한동훈 이로 조희대까지 그래서 다 흔들 어제는 조이등이 왜 그럴까 해가지고 저 하여튼 각계 전문가들하고 인원을 해 보니까 어떤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조희대”
2026.09.29스픽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좀 살피면은 이제는 이런 식으로 가다 보면은 저 검사들 엘리트 검찰주의자와 내란 세력의”
2026.09.29스픽스
“제2의 내란이거든요. 이건 계엄 시즌 2입니다. 그렇죠. 윤석열 내란에 이은 조이드 내란으로 이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2026.09.29스픽스
“아니 근데 도대체 유무죄가 대법원에서 그렇게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까라고 물으려다가 제가 어 이건 살아 있는 시나리오이기도 하겠다. 아니 그니까 도발이란게 엄청나다는 거죠. 저는 아 참 그 생각하기 싫은 시나리오인데”
2026.09.29스픽스
“결국 그 저 적벽대전에 조조 신세가 될 수 있 아니 그러니까 유시민 흔들고 김어준 뭐 검찰 한동훈 이로 조희대까지 그래서 다들 어제는 조이등이 왜 그럴까 해가지고 저 하여튼 각계 전문가들하고 인을 해”
2026.09.29스픽스
“보기에는 한편에서는 정권을 흔들어대는 세력과 검찰 세력의 양면 협공을 당해서”
2026.09.29스픽스
“제2의 내란이거든요. 이건 계엄 시즌 2입니다. 그렇죠. 윤석열 내란에 이은 조이 내란으로 이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2026.09.29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