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33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3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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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담화

국정원 분석 회의북미 접촉 신호군사적 목적 해석진영 초월 반박

지금 논의는 김여정의 담화를 두고 국정원이 '로키'식 전술로 분석한 판단에 동의할 수 있느냐, 그리고 이것이 북미 접촉 신호인지 군사적 목적의 발언인지를 두고 엇갈리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민석이 국정원 분석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반박했고, 성치훈은 로키로 느껴지지 않는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비판하는 등 부정적 톤이 두드러지는 한편, 이재명과 김정환 등은 북미 접촉 가능성 신호로 해석하는 중립적 시각을 보였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한동훈도 국정원의 로키 분석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반박해, 이 사안에서는 진영과 무관하게 국정원 판단에 대한 회의가 공통적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김어준은 김여정이 '서울측'이라는 용어를 세심하게 골라 쓴 점에 주목하며 변화 가능성을 평가했고, 박지훈과 박영식은 각각 김정은의 메시지 조절, 군사적 목적에 따른 발언이라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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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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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26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신인규답변 인용

    “그렇습니다. 지난달 21일에 서부전선 6군 25사단 관할 비무장 지대에서 수색 작전 중에 지뢰폭발이 두 차례 일어나서 군 간부 세 명이 다쳤고요. 이 가운데 두 명이 중상인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서 지난 28일에 합참은”

    2026.10.03KBS 1라디오
  1. 김동인답변 인용

    “어 현재 지금 오늘 마침 정부 고위당국자가 이 질문을 받았습니다. 어이 사건의 대응 방안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정부는 입장을 취하고 있느냐라고 했을 때 물론 할 수 있는”

  1. 김동인답변 인용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이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서 이 한국정부 공식 입장을 말 그대로 이제 반박하고 비난하는 형태의 성명을 냈습니다. 그런데 이 성명 내용이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1. 김은미답변 인용

    “상황이다라는 거예요. 지금 속보가 지금 하나 나와 있습니다.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총무부장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국군의날이 인내심을 갖고 차근차근 긴장을 좀 완화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2026.10.02MBN News
  1. 김어준답변 인용

    “거기에 큰 의미를 두지 마라. 그 서울측이라는 용어가 더 중요한 것이다. 어 글쎄 그 조그마한 싹이지만 그게 자라면”

  1. 김어준답변 인용

    “서울측이라는 용어도 아주 세심하게 골라진게 확실하다. 그럼요. 어 어 그러니까 북쪽에서 담화문 하나”

  1. 김민하답변 인용

    “이건 왜 그런 거예요? 그 자기들의 어떤 뭐 그 뭐 설명하려면 뭐 이게 이것저것 있지만은 결국은 자기들의 어떤 군사적 목적에”

    2026.10.01이동형TV
  1. 김용남답변 인용

    “북한 내에서는 백두혈통이잖아요. 누가 뭐래도 그렇죠. 로키로 대응하는 거는요. 표현을”

    2026.10.01MBN News
  1. 성치훈답변 인용

    “음.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로키로 느껴지지 않거든요. 어, 그리고 주체가 군부가 아닌 김여정이 뭐 군부랑 뭐 직책을 맡고 있지 않다고 해서 다른 직책이 있잖아요. 그것도 상당히 중요한 직책을 맡고 있기”

    2026.10.01MBN News
  1. 김종석답변 인용

    “이렇게 적반하장에다가 김여정 부장까지 예상보다 빨리 이렇게 직접 지뢰도발 이슈에 나선 건 바로 2015년 목함지뢰 도발의 전철를 밟지 않기 위해서일 겁니다. 지난 8월 10일부터 남조선 괴뢰들은”

    2026.10.01채널A News
  1. 김종석답변 인용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북한의 속내는 이번에 폭발 사고난 지뢰 사고 지점이 군사분계선에서 불과 10m만 떨어진 곳이니까 이걸 파고들어서 남쪽을 겨냥해 신형 방사포와 자주포를 세우고 지뢰밭을 만들고 있으면서도”

    2026.10.01채널A News
  1. 김종석답변 인용

    “그런데요. 저는 소위 저 자작 광대극이라는 말보다 더 제 귀에 들어왔던 건 우리 군인들은 단 한 번도 국경선을 넘어선 적이 없다고 주장한 저 얘기입니다. 아니 국경을 안 넘었는데 북한이 무슨 지뢰 도발을”

    2026.10.01채널A News
  1. 박충권답변 인용

    “지금도 이번에도 마찬가지죠. 심지어 자작극이라고 하는데 이게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은 자작극이라고 말할 정도면 어 우리 이재명 정부가 예”

    2026.10.01YTN 라디오
  1. 박충권답변 인용

    “북한을 잘 아시니까. 예. 뭐 이거는 당연히 예상이 됐던 거죠. 우리가 과거에 어 2020년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고 그때도 북한이 처음에는 부인을 했죠. 강”

    2026.10.01YTN 라디오
  1. 장성철답변 인용

    “어제 이제 김여정이 광대적 뭐 자작극이다라는 이런 반응 보였잖아요. 김여정이 저런 반응을 보일 거라고 생각을 하신 건지 아니면은 좀 어 발빠르게 좀 부인하는 저런 발언했네. 어떻게 생각하세요?”

    2026.10.01YTN 라디오
  1. 류효상답변 인용

    “솔직히 뭐 실질적인 대응 방법은 전무한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말이지만 이번 사고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상호간의 신뢰 그리고 비무장지대 지키기를 위한 협력 아니겠습니까?이 이”

  1. 조승원답변 인용

    “그러니까 지뢰는 서부전선 파주에서 터졌단 말이에요. 그런데 김여정이 지목한 데는 동부 전선이에요. 이거 어떻게”

  1. 현영준답변 인용

    “그러면서 지난 9월 21일 문제의 지뢰 폭발이 일어난 그때 벌써 우리는 서울의 연출 대본에 대하여 예상하였으며 한국 군부 깡패들이 펴고 있는 모략극에 저의도 간파했다. 아이 뭐 살벌한 말입니다. 결론부터”

  1. 현영준답변 인용

    “오늘 이제 조선 중앙 통신이 보도를 했는데 그니까 어제자로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이번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서 직접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처음 나온 입장이죠. 네. 주요 내용을 보면”

  1. 김종대답변 인용

    “다 유엔사가 지휘하는 그 사령부에 우리는 예하부대인데 아니 그런데 북한도 그렇지 그 맨날 김정은 내 친구다. 뭐 트럼프가 브로맨스 하고 그러니까 야 유엔사는 건드리지 마. 어 미군은 건드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