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계 지명직 반발을 트집 잡기로 비판
정청래 친명 대립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영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일단 감시라는 표현은 뭐 아까 앵커 질문처럼 뭐 이거 적합한 표현도 아니고 해서도 안 되는 표현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이게 수속최고위원의 자리라는 것이 당대표 감시하라고 앉 자리가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으셨으면 좋겠어요.”
2026.08.22뉴스토마토“거기에 더해서 사실 제일 좀 안타까운 부분은 의결 과정에 최고의 자리를 떠났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들이 여전히 의사 피력을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것을 정치적인 논쟁으로 이끌어 가겠다라는 의지가 있지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좀 봐요.”
2026.08.22뉴스토마토“김민석 후보가 재신임을 걸었어요. 서울시장 재선거와 이제 기타 재보궐 선거에 대한 재신임을 묻겠다라고 얘기할 정도로 다음 재보궐 선거에서 만약에 민주당이 유의미한 성적을 내지 않으면 민주당은 아마 내분이 더 심해질 겁니다. 왜냐면 지금 현재 친청계들과 친명계 지지층이 서로 어이 화학적 혐의는 좀 불가하다고 보거든요. 통합이 안 될 겁니다.”
2026.08.17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