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회봉쇄 주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회를 봉쇄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그것이 사실이냐 아니냐보다 그 주장 자체가 성립하느냐를 두고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발언자 대다수가 비판적 톤이며, 진보 진영뿐 아니라 보수 진영에서도 반박이 나왔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이동학이 계엄 당시 담을 넘어 국회로 들어간 의원들의 상황을 근거로 "안 막았으면 문으로 들어갔을 것"이라며 주장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했고, 김수민은 포고령과 현행범 체포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봉쇄 부인을 반박했으며, 다수의 출연자는 전직 대통령의 품위와 국민 기대에 어긋난다거나 책임을 부하에게 미루는 태도라는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보수 진영의 강찬호는 경찰이 막지 않은 것이 맞고 계엄 선포 시점 등을 들어 윤 전 대통령의 주장을 부하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으로 비판했고, 이준우 역시 술은 먹었는데 음주는 안 했다는 식의 표현 바꾸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으며, 신주호도 국회 봉쇄 상황을 인정하는 것이 올바른 자세라고 주장했습니다. 진영 구분 없이 윤 전 대통령의 "국회 봉쇄가 아니었다"는 주장을 사실과 다르거나 논리적으로 성립하지 않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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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주셨는데 이건 총체적으로 그냥 나의 잘못이다. 이렇게 가야 되는데 지금 세세하게 이거는 제가 안 했고요. 이건 이 사람이 했고요. 이거 다 정부 남 탓 하는 상황으로 재판을 끌고 가고”
2026.10.02KBC 뉴스
“저는 이해하기가 좀 어렵다고 이게 아까 강호 그 의원님께서 잘 말씀해”
2026.10.02KBC 뉴스
“것을 인정하는 것이 그것이 올바른 자세라고 봐요. 어, 저는 그리고 그”
2026.10.02KBC 뉴스
“하는 고위 공무원들은 많은 사람들이 전혀 모른 채 대통령 계엄 방송 보고”
2026.10.02KBC 뉴스
“쏟아내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저는 만약에 영화가 나온다면 윤석열이라고”
2026.10.02KBC 뉴스
“됩니까? 지금 이게 술은 먹었는데 음주는 안 했다는 그 단어를 바꿔서 그냥 얘기하는 것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2026.10.02KBC 뉴스
“또 그 당시에는 또 당당하게 선포까지 해 놓고 이제 와서 그게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 참 약간 좀 참담한 느낌마저 좀 든다 이런 말씀 좀”
2026.10.02KBC 뉴스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아 그 뭐 이제 국회에도 내가 봉쇄하려고 했던게 아니다. 뭐 이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는 그러니까 비상계엄 선포 자체가 국회봉쇄가 목적이었다는 건 누가 보더라도 어 확실하고 또 본인도 그걸”
2026.10.02KBC 뉴스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까 계속 이 재판 과정에서도 책임 부하들한테 떠밀 떠밀고”
2026.10.02KBC 뉴스
“글쎄요. 전직 대통령이었다 그러면 그래도 자기 좀 품위도 좀 지키고 어 그래 주기를 국민들이 바라는데 이건”
2026.10.02KBC 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참 대장부인 줄 알았더니 갈수록 점점 졸장부가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이래도 이 국민의힘에서 윤 어게인 외치는 거 보면 참 기괴하다 이런 좀 느낌도 좀 드는데”
2026.10.02KBC 뉴스
“네. 아니 담을 그때 넘었던 의원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그게 결코 안전한 행동이 아니었던게 계엄시에 그 당시 국회의원도 현행범만 체포하고 그럴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2026.10.02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예. 어 이 월담에 대해서는 좀 다른 에피소드들이 있으니까 말씀드리는데 기본적으로는 우선 그 경찰이 막지 마건 맞지 않았 기동대가 동원되었고 또 계엄을 대통령이 선포하기 세시간 전인가에”
2026.10.02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저 바보 같은 논리 아니에요? 아니 안 막았는데 담을 왜 넘어요? 막았으니까 담을 넘은 거죠. 안 막았으면 문으로 들어갔죠. 그게 말이 됩니까? 지금 이게 술은 먹었는데 음주는 안 했다 그 단어를 바꿔서”
2026.10.02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