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 선출 과정과 부담감에 대해 설명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 발언 5
이 이슈에서 김준형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래서 오히려 좀 오히려 단합하는 분위기입니다.”
2026.07.03장르만 여의도“그래도 우리 아직 역할이 남았고 2년이나 남았단 말이에요. 12승은 결코 작가는 숫자가 아니고”
2026.07.03장르만 여의도“그다음 우리 가운데는 아유 조 대표님도 떨어졌는데 우리가 되겠냐 하는 패배감도 있고 이걸 잘 추스리고 여전히 우리는 2년 남은 기간이 있고 12명에 사실 적지 않거든요.”
2026.06.23백운기의 정어리TV“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어 제가 여러분 여기저기서 표현을 했는데 좀 모욕적이었습니다. 사실.”
2026.06.23백운기의 정어리TV“직전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뭐 너무 잘 아실 텐데 소위 말한 진보 개혁 민주 세력 안에서의 계속 틈이 벌어지는 측면이 있지 않습니까?”
2026.06.23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