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 대비 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사관학교 통합이 필요하다고 주장
사관학교 통합 · 발언 13
이 이슈에서 김병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때문에 사관학교부터 이런 통합으로 가야 되고요. 저는 거기 사관학교 통합만이 아니라 소령 때 가는 과정이 육군대학, 공군대학, 해군 대학이 있습니다. 이것도 통합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통합을 했을 때”
2026.09.03KBS 1라디오“그 미래전은 이제 어, 사이버 우주 육해공군이 하나로 통합하는 전쟁 영역입니다. 어, 산업 산업화 시대 최적화된 형태가 육군, 해군, 공군이고요. 어, 사실 공군은 생긴 것이 100년 정도밖에 없어요.”
2026.09.03KBS 1라디오“본질적인 것은 사실은이 미래 전장 미래 위협에 대응하는 통합형 인재 육성이 가장 본질인 것이고요.”
2026.08.12뉴스토마토“그래서 우리가 지금이야말로 이제는 통합을 해야 된다. 통합형 인재를 해야 된다.”
2026.08.12뉴스토마토“미래 다가오는 전장은 지금 통합형 인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2026.08.12뉴스토마토“국군사관학교를 하나로 통합해서 국권사관학교 만드는 거는 시대적인 요구라고 봅니다.”
2026.08.12뉴스토마토“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가 없다. 시대 변화가 저는 빨리 추진해야 된다.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2026.08.02MBN News“저는 아주 시급하죠. 지금 AI 대전환 시대 운사 기술이나 기술의 속도는 진짜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지 않습니까?”
2026.08.02MBN News“저 기억이 2009년도에 제가 현역이었잖아요. 그때 그때 그 완스타였던 거 같은데 그때 그 2009년도에 시작 개념을 만들고 이명박 정부 때 2012년도까지 상군사관학교 통합 사관학교 만들겠다 목표로 추진을 했어요.”
2026.07.20박재홍의 한판승부“그것은 이제 사관학교 조금 전에 책에서 얘기했듯이 군인 정신과 국가관 이런 교육은 내무생활을 통해서 향될 수 네. 네.”
2026.07.20박재홍의 한판승부“산업화 시대의 그 아주 강군을 만들어서 지금 이만큼 만들었잖아요. 이제는 그 성공방식 방정식이 계속 앞으로 미래에도 통할 것이냐라는 데는 의문이 많죠.”
2026.07.20박재홍의 한판승부“뭐 그것은 이제 시대 변화를 반영을 해서”
2026.07.20박재홍의 한판승부“네. 지금 사실은총동문회를 중심으로 해서 해군 공군 사관학교 동문회에서 주로 반대를 많이 하고 있죠.”
2026.07.17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