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사령관의 발언에 국민이 분노했다고 지적
전작권 환수 · 발언 6
이 이슈에서 문희정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거는 오히려 우리가 조금 또 이제 신중히 생각해야 하는 문제 아닐까 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게 오히려”
2026.08.31뉴스토마토“전국민에게 생중계되는 현장에서 대통령한테 그런 식으로 반기를 드는 걸 보면서 전국민이 지금 우리 외교 안보를 저런 사람들이 지난 수십년간 해 왔던 거야의 충격을 받았고”
2026.06.29뉴스토마토“근데 제가 참 답답한게 여론이 만들어지려면은 언론이이 문제를 계속해서 의제 설정을 해야 되잖아요. 아젠다 세팅을 해 주는 역할을 계속해서 해야 되는데 우리 언론들이 그 역할을 제대로 못 해 준다는 거예요.”
2026.06.27뉴스토마토“그래서 사실은 저희가 계속 끊임없이 얘기했던게 뭐냐면 그래도 트럼프 행정부의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지금 힘 있을 때 속도전으로 빨리 가져와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2026.06.27뉴스토마토“이걸 우리 대통령도 사실 저는 모르고 있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이제 어 보기로는 주변의 외교 안보 잠모들이 엄청나게 말리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예.”
2026.06.17뉴스토마토“아 그러니까 평시 전시 구분하지 말고 그건 말장난이니까 합쳐 가지고 그냥 전자권입니다. 아니 그냥 작동자권 아 전자권 아니라 작동권.”
2026.06.17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