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최고위원의 입장을 둘러싸고 평론가들은 전반적으로 비판적인 톤을 보였습니다. 보수 성향의 이기인 평론가는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부작용을 우려하며 부정적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진보 성향의 이동학 평론가도 이에 반대하며 당 내에서의 무리한 추진과 이후의 논의 필요성을 지적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김도형 평론가는 보완수사권 폐지 자체의 모순을 강조하며 비판했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세 평론가 모두 해당 폐지 조치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으며, 특히 수사 공백과 정치적 의도에 대한 우려가 공통적으로 드러났습니다.
패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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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대 범죄 수사청이라는 기관 자체가 그러면 그 12만 건을 소화할 수가 있겠냐고요. 도대체 민주당에서 뭔 생각으로 이런 식의 그 땜질식 처방으로 자꾸 보안수 사건을 폐지하겠다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되고”
2026.07.28여의도너머
“근데 중대 범죄 수사청이라는 거 자체가 한 6천000개 정도 6천권 정도된 그 범죄를 수사할 수 있도록 1년에 많으면 6천권 정도로 그렇게 해서 계획된 그 기관인데 보통 이제 그 보완 수사가 가능하게 한 일곱 개 범죄 뭐 성범죄 아동 성범죄 노인학대 장애인 학대 뭐 이런 것들이 그 연애 발생하는 입권되는 사건의 건수가 한 12만 건 정도 됩니다.”
2026.07.28여의도너머
“네. 본질적으로 짚어야 되는 거는 보안수 사건 폐지가”
2026.07.28여의도너머
“아니 근데 보안수 사권을 선 아니 그니까 경선에 이용하는게 저는 비판받아야 될 지점 저 정회 대표 비판받아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2026.07.27YTN 라디오
“그 논의에서 주도권은 정청래 후보가 잡은 거예요. 실제로. 왜냐면”
2026.07.27YTN 라디오
“아 그래도 민주당 무조건 할 거잖아. 그렇게 넘기실게 절대 아닌게 어 박사영 검사가 오늘 아침에도 분명히 얘기하지 않습니까? 이들이 보완수사권 폐지나 이런 문제를 통해 가지고 검찰을 그렇게 흔들면은 그 피해가 국민들한테 고스란이 돌아올 수밖에 없거든요.”
2026.07.14펜앤마이크TV
“속은 거거든요. 근데 저는 정청래 입장에서는 할 말이 있어. 아니 검찰을 해체하고 검찰의 수사와 기소를 찢어내고자 한 사람이 정청래 혼자만의 생각입니까? 아닙니다. 이재명이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2026.07.14펜앤마이크TV
“둘이서 전 총리 출신 하고 당대표 출신이 앉아 가지고 살인자를 옹호하는 그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2026.07.14시사저널 TV
“그러니까 결국은 이제 살인자 편을 들어 버리는 거죠.”
2026.07.14시사저널 TV
“어, 이게 다 살인자한테 유리한 이거 게임의 규칙이거든요.”
2026.07.14시사저널 TV
“전 뭐 그럴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고요. 닥치고 당장하자고 지금 얘기하잖아요. 딴지 계시판에도 그렇게 글을 올린 건데요. 전 그래서 정청래 대표는 야당 대표로 어울리지 여당 대표로 안 어울린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2026.07.14백운기의 정어리TV
“김민수 평론관님 보완수사권 관련해서는 이게 이제 보는 시각에 따라서 좀 갈릴 것 같아요. 왜냐면 이제 정청래 대표는 확실하게 보완수사권 안전 폐지 뭐 검찰 수사권 안전 폐지 입장인데 지금 다른 후보도 보안 수사권에 대해서 다른 목소리를 내지는 않잖아요.”
2026.07.14백운기의 정어리TV
“근데 이게 치명적인 건데 정청래 전 대표가 주장하던 그 이슈가 사라져 버렸어.”
2026.07.02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오늘 정청전 대표 페이스북에 뭐가 나오는 줄 아십니까?”
2026.07.02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보완 수사권 전면 폐지 동의하면 민주당 1번 민주당이란 뜻입니다.”
2026.06.23펜앤마이크TV
“네. 정청래가 진짜 얄믿게 하는 거 같아요.”
2026.06.23펜앤마이크TV
“정청래 대표가 어제 우에 딴지일부 개시판에 최고의 발언을 올리면서 보안 수사과 전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동의하시면 1번이라고 첨원을 올렸더라고요.”
2026.06.23MBC 라디오 시사
“음. 저는 좀 약간 우려되는 부분은 검찰 개혁 필요하고 검찰 개혁이 어떻게 돼야 되는지에 대해서 논의가 필요한데 이게 전당대회, 민주당 정당대회를 앞두고 하나의 의제처럼 되면서이 이슈가 약간 그런 식으로 지금 소비되고 있는 건 문제라고 생각해요.”
2026.06.23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지금 이제 수사권을 없애는 것들이 우리가 무슨 잘못을 저지르든간에 무슨 범죄를 저지르든간에 여기에 대해서 문제 삼지 못하도록 하겠다.”
2026.06.23MBC 라디오 시사
“아니 그니까 보안수 사건에 댓글마저 없애야 한다면서 뭐라 그러냐면 숟가락이 숟가락을 갈아서 칼을 만들어서 정권에 칼을들이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2026.06.23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