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요구
국민의힘에 법사위원장을 줄 수 없다며 강하게 비판 국민의힘의 명단 제출 가능성과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독식 가능성에 대한 분석 국민의힘의 명단 제출 거부 가능성과 민주당의 대응을 분석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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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못 이룬다면은 그건 진짜 문제가 있죠. 그래서 제가 최고위에서 이렇게 얘기했어요. 제가 남양주병 당협 위원장인데 제가 다른 경쟁자가”
2026.09.01YTN 라디오
“볼 때는요. 90%는 당협 위원장이 된다고 봅니다. 예. 근데 그거를”
2026.09.01YTN 라디오
“아니 근데 현실적으로 11개 이미 상임 위원장까지 선임을 해 버렸는데 바꾸겠습니까? 바꿔 줘야죠. 바꿔줘야 됩니까? 그렇게 마음대로 하는 법이 어디습니까? 국회는요. 17대부터 한 번도 의장하고 법사위원장을 같이 한 적이 없었어요.”
2026.07.07KBS 1라디오
“만약에 법사 위원장 국민의 힘이 넘겼으면 당은 자폭해야죠.”
2026.07.01오마이TV
“사실 그 정도 결기를 보여 줘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이 원구성 협상 실패하면 앞으로 2년 동안 국민의 힘이 지금보다 의정 활동이 몇 곱절로 힘들어져요.”
2026.07.01매일신문
“공소 취소를 아마 밀어붙이기 위해서 공소 취소에 대해서 법사위가 관화하는 관장이 이제 법무부, 검찰, 법원 등등하면서 공소 취소의 형태가 지금 특검법의 형태로 가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도 법사위가 주도적으로 관장하고 관화를 하기 때문에 공소 취소를 밀어붙이기 위해서 법사 위원장을 어 더불어민주당이 갖고 가고”
2026.07.01매일신문
“간밤에 민주당의 야당과 합의 없이 단독으로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을 선출을 했습니다. 18개 상임위원장 가운데 법사위를 비롯한 11개를 민주당 소속으로 일방적으로 정해 버렸어요.”
2026.07.01매일신문
“예, 그렇습니다. 어, 지난 22대 국회에서 어,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을 가져갔고 심지어 전통적으로 여당이에 가졌던 어, 국회운영위원회까지도 당시 야당이었던 어, 더불어 민주당이 가져갔었습니다. 그래서 어쨌거나 법사위와 국회의장을 전부 다 어, 거대 여당인 아, 지금 거대당 정당인 민주당이 가져가다 보니까 예. 어 일방적인 국회가 운영이 됐던 거죠. 견제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견제와 균형이라고 하는 어 국회 민주주의의 원리가 작동을 안 했죠.”
2026.06.24KBS 1라디오
“그래서 국민의 임 쪽에서도 이거를 포기하지 않고 싶어하긴 할 겁니다.”
2026.06.2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국민이 제발 국회가 일 좀 잘하라고 민주당한테 압조적인 다수를 이렇게 맡겨 주셨는데 소수당에게 법세원장을 맡겨서 입법권을 자주 우지하는 이런 모습을 과연 국민들께서 원하실까?”
2026.06.18오마이TV
“국힘이 정상적인 정당이라고 한다면 그 의견도 저는 존중해 줄 수가 있습니다. 아 정상적인 정당이 그러나 법사일을 거치지 않으면 입법 활동이 입법이 다 올스톱이 되는데”
2026.06.18오마이TV
“국민의힘에서는 법사 현장 우리가 가져와야 된다. 야당이 견제해야 된다. 이런 말도 하고 있는데”
2026.06.18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