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원장은 국회 견제와 균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
법사위 요구 · 발언 1
이 이슈에서 박충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 그렇습니다. 어, 지난 22대 국회에서 어,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을 가져갔고 심지어 전통적으로 여당이에 가졌던 어, 국회운영위원회까지도 당시 야당이었던 어, 더불어 민주당이 가져갔었습니다. 그래서 어쨌거나 법사위와 국회의장을 전부 다 어, 거대 여당인 아, 지금 거대당 정당인 민주당이 가져가다 보니까 예. 어 일방적인 국회가 운영이 됐던 거죠. 견제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견제와 균형이라고 하는 어 국회 민주주의의 원리가 작동을 안 했죠.”
2026.06.24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