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체제 유지 시 한동훈 복당 무의미, 당권 분리론 언급
당권 경쟁 · 발언 4
이 이슈에서 강찬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방법은 하나 있긴 있습니다. 일단 사퇴한 다음에 비례위원회 체제를 내년 2월까지 가동하면 됩니다.”
2026.06.23KBS 1라디오“내년 2월까지 어쨌든 뭐 좀비 형태라도 계속 장동혁 대표 체제가 유지된다면 한동훈 의원으로는 복당한 뒤에 의미가 없는 거예요. 어쨌든 당권을당의 지도위권을 잡고 지금 한동훈 의원은 저희 그 유튜브 나와서 그 얘기를 했어요.”
2026.06.23KBS 1라디오“자, 이제 이렇게 되는 겁니다. 우선 비한계 그러니까 친한계 뭐 당연히 이제 한동훈 대표 빨리 복당시키자 하겠지만 한동훈 후보 자 비한계는 좀 복잡해요.”
2026.06.02KBS 1라디오“그것을 어떻게 볼 것이냐 이러한 지금 김상현 평론가의 저는 분석이 맞는 맞음에도 불구하고 아마 장동혁 지도부는 그렇게 분석을 하지 않을 거려고 할 거예요.”
2026.06.02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