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배심원 평결을 기다림
이화영 항소심 · 발언 1
이 이슈에서 노영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녁 먹고 이제 의견을 모으는데 이게 지금 세 가지 쟁점이에요. 하나는 김성태 씨가 쪼개기 후원을 2억 원 정도를 이제 했어요.”
2026.06.19한겨레TV
재판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배심원 평결을 기다림
“저녁 먹고 이제 의견을 모으는데 이게 지금 세 가지 쟁점이에요. 하나는 김성태 씨가 쪼개기 후원을 2억 원 정도를 이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