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반박
검찰의 보완수사권 남용 사례를 들어 존치 주장 반박 검찰 개혁 필요성에 대해 한상진 기자 의견 일부 수용 보완수사권 존치 주장의 논리적 모순을 비판
패널 1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국년이 됐다면 저는 지난 지방 선거도 그렇게 참 어떻게 보면 내란 세력에게 다시 한번 이렇게 돌파구를 내주는 그런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지 않았겠나요?”
2026.06.20한겨레TV
“보안수사 그러니까 예를 들면 검사는 본인들이 계속 얘기하잖아요. 자기들은 인권의 대변자고요. 공익의 수호자입니다.”
2026.06.20한겨레TV
“만약에 지금 정부여당이 준비하고 있고 수많은 민주 시민들께서 검찰 기억을 얘기하면서 가장 중요한 건 수사 기소 분리이다.”
2026.06.20한겨레TV
“저는 근데 거기도 동의할 수가 없는게 제가 질문 하나만 딱 하고 싶어요. 그런 분들한테. 그러면 수사 기소권을 한 몸에 가지고 검찰이 운영이 된지가 70년이 넘었는데 그러면 그동안은 피해자들의 피해가 다 잘 구제가 되고 회복이 됐었던 모양이군요.”
2026.06.20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