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존치 주장의 논리적 모순을 비판
보완수사권 반박 · 발언 4
이 이슈에서 한상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보안수사 그러니까 예를 들면 검사는 본인들이 계속 얘기하잖아요. 자기들은 인권의 대변자고요. 공익의 수호자입니다.”
2026.06.20한겨레TV“만약에 지금 정부여당이 준비하고 있고 수많은 민주 시민들께서 검찰 기억을 얘기하면서 가장 중요한 건 수사 기소 분리이다.”
2026.06.20한겨레TV“저는 근데 거기도 동의할 수가 없는게 제가 질문 하나만 딱 하고 싶어요. 그런 분들한테. 그러면 수사 기소권을 한 몸에 가지고 검찰이 운영이 된지가 70년이 넘었는데 그러면 그동안은 피해자들의 피해가 다 잘 구제가 되고 회복이 됐었던 모양이군요.”
2026.06.20한겨레TV“이런 얘기가 나오는 국년이 됐다면 저는 지난 지방 선거도 그렇게 참 어떻게 보면 내란 세력에게 다시 한번 이렇게 돌파구를 내주는 그런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지 않았겠나요?”
2026.06.20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