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보완수사권
공소취소는 이화영 석방을 위한 계획이며 국민 허용 안 된다고 경고 보안수사권 폐지의 위헌성과 무책임성 비판, 거부권 행사 촉구 이화영 재판 공소기각을 정치 검찰의 무리한 수사 결과로 비판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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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이 부분에 대해서 허용해 주시면 안 돼요.”
2026.08.24펜앤마이크TV
“포맷이고 시나리오고요. 저는 제가 여기까지 와서 말씀을 계속 드리는게 국민들께서이 부분을 아셔야 됩니다.”
2026.08.24펜앤마이크TV
“일단 이화형을 석방해 주고 그다음에 공소 취소는 그 이후의 일들이죠.”
2026.08.24펜앤마이크TV
“결국에는 그것의 종착점은 1차 종착점은 결국 이화형의 석방입니다.”
2026.08.24펜앤마이크TV
“해임이라든지 면직이라든 것이 나와서 저를 아마 어 잘라내려고 할 거고요. 그래야 공소 취소에 명분이 생기거든요.”
2026.08.24펜앤마이크TV
“그런데 거기에 대해선 딱 함구를 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검찰 부끄러운 줄 알아야죠.”
2026.06.23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