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의 토론회 참석을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정치로 평가
한동훈 토론회 · 발언 3
이 이슈에서 신지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 근데 이제 문을 열어 줘서 복 그 들어가는 복당이 있고 문을 안 열어”
“그니까 지금 부산지역 국회의원 수가 18명인데 한 명만 한 동은 무소속이 17명은 그 국민의 힘 소소가 아니에요. 굳이 한 명만 더 빼고 그냥 한 명도 그냥 한 명이 아니잖아요. 비중 있는 한 명인데 그 힘을 보태도록 한다. 이건 뭐 자연스러운 흐름이고”
“뭐 이게 정상적인 그 정치라고 보여지는데이 정상적인 정치가 예외적으로 비춰지는게 지금 국민의 힘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