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판결과 이진관 판사의 역할에 대해 논평
검사 내란 판결 · 발언 6
이 이슈에서 백운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피할 수가 없어요. 영장 청구했을 때 정말로 촘촘하게 따져 가지고 기각 당할 수 없게끔 청구했는가 궁금하고 왜 이거 성성중계 신청을”
2026.06.28백운기의 정어리TV“저는이 분명히 대란 특검이 박성재에 대해서는 뭔가 봐줄 요량이 있었던게 아닌가 그런 의심을”
2026.06.28백운기의 정어리TV“이자들이 보십시오. 징역 25년이나 나올 만한 그런 죄를”
2026.06.28백운기의 정어리TV“박성제 관련해서는 어제 이중관 부장판사 마지막 주문을 들으면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는 보지 말자.”
2026.06.28백운기의 정어리TV“이중간 부장 판사는 어제 재판에서도 확실하게 이것은 위로부터의 내란이다. 지난번에 한덕수 때도 그렇고 이번에 박성제 때도 그렇고 너네들 내란이 성공할 줄 알았지? 성공하면은 한 자리 더 해 먹으려고 한 거 아니야? 정확하게 정국을 찌르는 겁니다.”
2026.06.28백운기의 정어리TV“박성제 징역 25년 선고하면서 재판과 과정에서 나온 얘긴데요. 내일한 다음날 그러니까 12월 4일이죠. 이날 오후에 당정대 회의가 열렸다는 거예요.”
2026.06.28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