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6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472건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6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47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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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김어준 유튜브 논란

비판 수위비판적 지지진영 내부 점검온도 조절

지금 논의는 진보 진영 내부에서 유시민과 김어준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내놓는 비판의 수위와 방식, 그리고 그 비판이 '비판적 지지'의 적정선을 넘었는지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완은 두 사람의 비판 온도가 지지 없이 비판만 반복되는 양상이라며, 김어준이 사랑의 비유를 쓴 데 반해 유시민은 이별 노래를 부르는 것 같아 장르 자체가 다르다고 평했습니다. 오창익은 비판적 지지라는 말 자체는 좋지만 비판의 근거가 중요하다며, 지뢰 사태 같은 구체적 사안을 비판의 근거로 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발언자 모두 진보 진영으로 분류되어 이 문제를 외부 공격이 아닌 같은 편 내부의 자기 점검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현재까지는 유시민·김어준의 발언 자체보다, 그것을 둘러싼 진보 진영 내부의 온도 조절론이 논의의 중심에 있습니다.

비판 65%중립 34%우호 1%

패널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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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41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완답변 인용

    “어 뭐 본인은 정치적으로는 민주당과 조국혁진당에 합당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고 그 이제 12월 안에 합당을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이제 그게 결국에는 진영의 결집 뭐 세력의 진영의 확대 뭐”

    2026.09.30스픽스
  1. 김완답변 인용

    “건데 제가 이제 장르가 다르다고 말씀드렸던 거는 유시민 씨가 하는 얘기를 지금 뭐 다섯 여섯 차례 반복이 된 거잖아요. 최근 몇 개월 동안 유시민 씨 얘기에는 지지가 안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김어준 씨”

    2026.09.30스픽스
  1. 김완답변 인용

    “모르겠습니다. 그 뭐 둘 사이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뭐 김 씨가 사랑의 비유를 했으니까 보면 약간 뭐 이별 노래들을 부르고 있는 거 같은데 약간 장르는 다른 거 같아요. 그니까 유심민 씨는 뭐”

    2026.09.30스픽스
  1. 오창익답변 인용

    “근데 비판적 지지라는 말 참 좋아요. 늘 그래야 되는데 그럼 비판의 근거가 되게 중요할 텐데 예를 들어서 저는 요번에 지뢰 사태 같은 건 되게 중요한 비판의 근거인 거 같아요. 919 군사의 해 놓고 이행도 못”

    2026.09.30스픽스
  1. 김완답변 인용

    “그래서 이제 아마 김어준 씨가 자기 방송을 통해서 비판 비판적 지지를 제가 선언한 거 아니냐라는 얘기를 했는데 비판적 지지는 지지가 섞여 있는 겁니다. 그니까 어쨌든 그 부분들을 포함해서 얘기도 할 거고 뭐”

    2026.09.30스픽스
  1. 김완답변 인용

    “건데 제가 이제 장르가 다르다고 말씀드렸던 거는 유시민 씨가 하는 얘기를 지금 뭐 다섯 여섯 차례 반복이 된 거잖아요. 최근 몇 개월 동안 유시민 씨 얘기에는 지지가 안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김어준 씨”

    2026.09.30스픽스
  1. 김완답변 인용

    “모르겠습니다. 그 뭐 둘 사이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뭐 김 씨가 사랑의 비유를 했으니까 보면 약간 뭐 이별 노래들을 부르고 있는 거 같은데 약간 장르는 다른 거 같아요. 그니까 유심민 씨는 뭐”

    2026.09.30스픽스
  1. 박용진답변 인용

    “작가나 그 김어준 씨 같은 경우에도 이런 경제 문제 이재명 정부가 해 가려고 하는 이 그랜드 플랜과 관련해서도 의견을 좀 내고 비판할 거 있으면 비판하고 우려할 거 있으면 우려하고”

    2026.09.30오마이TV
  1. 박용진답변 인용

    “아, 그렇죠. 그니까 유시민 작가는 본인이 집주인이고 이재명 대통령은 그냥 전 세입자인 거야.는”

    2026.09.30오마이TV
  1. 박용진답변 인용

    “근데 지금 이 유시민 작가가 동원하는 표현들을 보면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면 그건 그거는 탄핵 대상이지.”

    2026.09.30오마이TV
  1. 부승찬답변 인용

    “음. 이 이 결국은이 빅마우스와 추종자의 어떤 이원화된이이 구조를 깨지 않는다는 이거는 계속될 수밖에 없어요. 아니 아무리 유시민 어 비평가가 아 힘을 잃었다고”

    2026.09.29오마이TV
  1. 부승찬답변 인용

    “이게 구조적으로 대통령님의 말씀은 좀 억울하다라는 표현으로도 들려요. 국민의 무관심. 음. 정말 그냥 하루에 24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일을 하는데 어 이제 뭔가 이게 성과는 안”

    2026.09.29오마이TV
  1. 강수영답변 인용

    “같이 간다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끊임없이 쟁점을 만들어서 검찰 개혁만 가지고 모든 국정의 의 환원점 검찰 외에는 중요한 문제가 하나도 없고 대한민국에는 뭐 그렇게 만들지”

    2026.09.29오마이TV
  1. 강수영답변 인용

    “기본적으로 이제 말씀하신 부분보다도 더 이제 화제가 됐던 건 개혁을 이제 사익을 위해서 이용하는 사람들 지적을 하고 어 그 부분들이 개혁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선언을 했는데 근데”

    2026.09.29오마이TV
  1. 김태현답변 인용

    “근데 제가 유시민 작가나 김어준 씨라면 그냥 대통령을 더 잡고 흔들 거 같아. 약세가 보였으니까. 아니, 왜냐면 검찰개혁 처음에 나왔을 때 보완수사권 얘기할 때 대통령이 야, 나”

  1. 윤희웅답변 인용

    “민주당 지지층이라고 한다면 대통령에 대해서 상당히 이제 우호적으로 절대적으로 사실 시각을 갖고 있거나 있어야 할 층인데 이게 여기서 한”

  1. 윤희웅답변 인용

    “그래서 지금 이제 우리가 많이 얘기하지만 유시민 작가가 최근에 이제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미디어 토마토가 25일부터 26일 양일간 이제 AR에서 조사를”

  1. 전계완답변 인용

    “예. 저는 이 말씀을 덧붙이겠습니다. 이제 뉴스 공장 매불쇼 뭐 막강한 대한민국 최고의 뉴 미디어 이제 이렇게 리딩 그룹이지 않습니까? 가치 집단이라고 하면 이익이란게 왜 숨어 있지 않겠습니까? 기본적으로 이재명”

    2026.08.30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저희도 유튜버를 하지만 뭐 힘이 미약하지 않습니까? 안진걸 TV도 있고 최재영 목사 TV도 있고 스피스도 있지만 대형 채널인 뉴스공장 매불쇼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균형감을 가지고 어떤 것이 다음”

    2026.08.30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그 제가 이제 질문을 드리는 거는 그 유작가의 그런 발언을 옆에 좀 말려야 한다는 거 저도 말리는 쪽이고 안소장도 말리는 쪽 최재영 목사님도 말리는 쪽인데”

    2026.08.30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