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분석 영상 432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분석 영상 43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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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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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과 김어준의 비판적 지지 온도 차이를 분석

유시민·김어준 유튜브 논란 · 발언 10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어 뭐 본인은 정치적으로는 민주당과 조국혁진당에 합당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고 그 이제 12월 안에 합당을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이제 그게 결국에는 진영의 결집 뭐 세력의 진영의 확대 뭐”

    2026.09.30스픽스
  2. “건데 제가 이제 장르가 다르다고 말씀드렸던 거는 유시민 씨가 하는 얘기를 지금 뭐 다섯 여섯 차례 반복이 된 거잖아요. 최근 몇 개월 동안 유시민 씨 얘기에는 지지가 안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김어준 씨”

    2026.09.30스픽스
  3. “모르겠습니다. 그 뭐 둘 사이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뭐 김 씨가 사랑의 비유를 했으니까 보면 약간 뭐 이별 노래들을 부르고 있는 거 같은데 약간 장르는 다른 거 같아요. 그니까 유심민 씨는 뭐”

    2026.09.30스픽스
  4. “그래서 이제 아마 김어준 씨가 자기 방송을 통해서 비판 비판적 지지를 제가 선언한 거 아니냐라는 얘기를 했는데 비판적 지지는 지지가 섞여 있는 겁니다. 그니까 어쨌든 그 부분들을 포함해서 얘기도 할 거고 뭐”

    2026.09.30스픽스
  5. “건데 제가 이제 장르가 다르다고 말씀드렸던 거는 유시민 씨가 하는 얘기를 지금 뭐 다섯 여섯 차례 반복이 된 거잖아요. 최근 몇 개월 동안 유시민 씨 얘기에는 지지가 안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김어준 씨”

    2026.09.30스픽스
  6. “모르겠습니다. 그 뭐 둘 사이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뭐 김 씨가 사랑의 비유를 했으니까 보면 약간 뭐 이별 노래들을 부르고 있는 거 같은데 약간 장르는 다른 거 같아요. 그니까 유심민 씨는 뭐”

    2026.09.30스픽스
  7. “유시민 작가의 해석은 뭐 해석의 자유니까 뭐 그렇다라고 하는 뭐 얘기들도 있습니다만 어쨌든 그 해석이나 해설을 하려면 비평을 하려면 최소한 사실의 전제 해야 되는데. 이 사실 전제성이 없어져 버리면”

    2026.09.28한겨레TV
  8. “했어. 진행 방식이 지금까지 진행된 형태 때문에 제 저도 이제 뭐 전 대표님이랑 비슷한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아 진행을 저렇게 말하자면 뭐 좋게 말하면 경청 모드 나쁘게 말하면 이제 유시민 작가에 대한 어떤 찬양 모드로”

    2026.08.26스픽스
  9. “근데 저는 뭐 제 개인 페 페이스북에도 썼지만 뭐 유시민 작가의 책도 많이 읽고 유심민 작가의 얘기를 오래 들어왔던 세대의 한 명으로서 굉장히 좀 약간 그런 모습들은 서울프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10. “나는 세 가지 늘어났네. 유심히 작가가 말하는 것 중에 예를 들면 뭐 보안수 사건 폐지 문제라든지 조국역 신당가의 합당이라든지 김영남 공천이라든지 이른바 문과산점이라고 본인은 이제 재기발하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뭐 그런 문제라든지 뭐네 가지가 있는데이 각각은 논점을 잡아서 얘기할 수 있는 주제들이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