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재건 논란
국민의힘의 통합 논리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비판 국민의힘의 통합이 어렵다고 보며, 장동혁 체제의 한계를 지적 당원 중심 정당을 보수 재건의 시작으로 평가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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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안 된다고 봐요. 아 그 그 지금 장동혁계 김민수 뭐 찐찐개랑이 지금 당권파랑 한표 같이”
2026.08.3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다 쫓아내려 그러냐고. 정표 저격하고 왜 그러냐고 막 하도 통합에 반한다 어쩌고 얘기를 해갖고 스트레스 받아 죽겠는데 아니 국민 입장 바꿔서 내가 얘기 숫차하지 마 입장 바꿔서 내년 전당대회 때 장동혁이 연임 도전 할”
2026.08.3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러니까 보수에 원래 오랫동안 지지하던 분들에게는 외면 받는 사람이에요. 그게 뼈아프거든요. 굉장히 그게. 근데 박근혜 대통령 그 예전 보수 지지층까지 내가 다 품을 수 있거나 지지를 받을 수”
2026.08.27동아일보
“음. 뭐 일단 뭐 저는 뭐 평가는 개인적으로 하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예. 근데 뭐 공감을 할 수 있는 평가이냐? 정치인은 본인의 발언에 책임을 져야 될 텐데요. 공감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하는 정치인을 어떤”
2026.08.26이영풍TV
“아, 예. 저는 뭐 수용하기는 어렵고요. 예. 제가 지금 뭐 분석해서 지지율 관련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어쨌든 지난 1년 동안 우리 지도부 우리 당이 어쨌든 잘 해 왔기”
2026.08.26이영풍TV
“자 내려 주시고요. 자 우리 장동혁 대표가 이렇게 원내와 뭐 원외에서 이렇게 투쟁을 하고 있는데 아 이건 뭐 잊을만하면은 꼭 뒷다리 잡는 축들이 나옵니다. 뭐 대한과 미래 대한과 미래는 사실상”
2026.08.26이영풍TV
“어, 역대 역사적으로 보면요. 강한 조직이 이제 무너지는 순간이거든요. 근데 그 순간의 공통점이 뭐냐면요. 더 상대가 강해져서 덤벼들 때 그때 무너지는 게 아니에요. 아니고 우리 내부에서”
2026.08.26디지틀조선TV
“또 하나 짧게 말씀드릴게요. 또 하나 제가 무슨 이준우 대변인과 논쟁을 하겠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렇게 했을 때 어 이른바 장동혁 대표의 위상과 장동혁 대표에 대한 경쟁력이”
2026.08.26디지틀조선TV
“근데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은게 저는이 이준우 대변인의 말씀에도 공감을 하면서도 당이 어떻게 하면은 가령 지금 국민의 힘이 경쟁력을 물론 어이 소속이 정당 소속이었던 대통령이”
2026.08.26디지틀조선TV
“자, 그래서 결론이 뭐냐? 이번 어, 그 1주년 기자 회견을 통해서 앞으로 1년도 저는 굉장히 기대가 될 것이다. 저뿐만 아니라 당원들도 그렇게 느끼면서 더 희망찬 1년을 어 기대할 수 있는 그런 기자”
2026.08.26디지틀조선TV
“미래 혁신 포럼 어제 국회에서 포럼이 있었습니다. 오세훈이 뭐라고 했습니까? 장동혁의 윤리위원회 정치는 하위의 정치이다. 징계받은 사람들 선동하고 있죠. 무소속 한동훈은 저 자리에 와서”
2026.08.26이영풍TV
“당원 중심 정당으로 가는 것이 저는 보수 재건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7.08펜앤마이크TV
“최소한 제가 지금 생각을 했을 때 장동혁 지도보다 힘이 세지 않아요.”
2026.06.29여의도너머
“내가 따로 연락할게. 저는 이제 약간 지금 국민의 임 내부 사정이 뭐 지금 좋은 사정은 아니고 또 어떻게 보면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이 황금 타이밍에 내전을 또 일으키는게 전 좋은 모습인지 모르겠어요.”
2026.06.29여의도너머
“솔직히 김재수 한 명만 빼면 다 맞는 말이긴 해요.”
2026.06.29여의도너머
“지금 보수재건 보수 재건 말들이 많은데”
2026.06.25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