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2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6건1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2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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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재건 논란

국민의힘의 통합 논리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비판 국민의힘의 통합이 어렵다고 보며, 장동혁 체제의 한계를 지적 당원 중심 정당을 보수 재건의 시작으로 평가

비판 62%중립 15%우호 23%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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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정주답변 인용

    “아 저는 안 된다고 봐요. 아 그 그 지금 장동혁계 김민수 뭐 찐찐개랑이 지금 당권파랑 한표 같이”

  1. 강수영답변 인용

    “다 쫓아내려 그러냐고. 정표 저격하고 왜 그러냐고 막 하도 통합에 반한다 어쩌고 얘기를 해갖고 스트레스 받아 죽겠는데 아니 국민 입장 바꿔서 내가 얘기 숫차하지 마 입장 바꿔서 내년 전당대회 때 장동혁이 연임 도전 할”

  1. 강수영답변 인용

    “그러니까 보수에 원래 오랫동안 지지하던 분들에게는 외면 받는 사람이에요. 그게 뼈아프거든요. 굉장히 그게. 근데 박근혜 대통령 그 예전 보수 지지층까지 내가 다 품을 수 있거나 지지를 받을 수”

    2026.08.27동아일보
  1. 정경욱답변 인용

    “음. 뭐 일단 뭐 저는 뭐 평가는 개인적으로 하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예. 근데 뭐 공감을 할 수 있는 평가이냐? 정치인은 본인의 발언에 책임을 져야 될 텐데요. 공감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하는 정치인을 어떤”

    2026.08.26이영풍TV
  1. 정경욱답변 인용

    “아, 예. 저는 뭐 수용하기는 어렵고요. 예. 제가 지금 뭐 분석해서 지지율 관련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어쨌든 지난 1년 동안 우리 지도부 우리 당이 어쨌든 잘 해 왔기”

    2026.08.26이영풍TV
  1. 이영풍답변 인용

    “자 내려 주시고요. 자 우리 장동혁 대표가 이렇게 원내와 뭐 원외에서 이렇게 투쟁을 하고 있는데 아 이건 뭐 잊을만하면은 꼭 뒷다리 잡는 축들이 나옵니다. 뭐 대한과 미래 대한과 미래는 사실상”

    2026.08.26이영풍TV
  1. 이준우답변 인용

    “어, 역대 역사적으로 보면요. 강한 조직이 이제 무너지는 순간이거든요. 근데 그 순간의 공통점이 뭐냐면요. 더 상대가 강해져서 덤벼들 때 그때 무너지는 게 아니에요. 아니고 우리 내부에서”

  1. 배종찬답변 인용

    “또 하나 짧게 말씀드릴게요. 또 하나 제가 무슨 이준우 대변인과 논쟁을 하겠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렇게 했을 때 어 이른바 장동혁 대표의 위상과 장동혁 대표에 대한 경쟁력이”

  1. 배종찬답변 인용

    “근데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은게 저는이 이준우 대변인의 말씀에도 공감을 하면서도 당이 어떻게 하면은 가령 지금 국민의 힘이 경쟁력을 물론 어이 소속이 정당 소속이었던 대통령이”

  1. 이준우답변 인용

    “자, 그래서 결론이 뭐냐? 이번 어, 그 1주년 기자 회견을 통해서 앞으로 1년도 저는 굉장히 기대가 될 것이다. 저뿐만 아니라 당원들도 그렇게 느끼면서 더 희망찬 1년을 어 기대할 수 있는 그런 기자”

  1. 이영풍답변 인용

    “미래 혁신 포럼 어제 국회에서 포럼이 있었습니다. 오세훈이 뭐라고 했습니까? 장동혁의 윤리위원회 정치는 하위의 정치이다. 징계받은 사람들 선동하고 있죠. 무소속 한동훈은 저 자리에 와서”

    2026.08.26이영풍TV
  1. 장동혁답변 인용

    “당원 중심 정당으로 가는 것이 저는 보수 재건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1. 문성호답변 인용

    “최소한 제가 지금 생각을 했을 때 장동혁 지도보다 힘이 세지 않아요.”

    2026.06.29여의도너머
  1. 문성호답변 인용

    “내가 따로 연락할게. 저는 이제 약간 지금 국민의 임 내부 사정이 뭐 지금 좋은 사정은 아니고 또 어떻게 보면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이 황금 타이밍에 내전을 또 일으키는게 전 좋은 모습인지 모르겠어요.”

    2026.06.29여의도너머
  1. 장예찬답변 인용

    “솔직히 김재수 한 명만 빼면 다 맞는 말이긴 해요.”

    2026.06.29여의도너머
  1. 장예찬답변 인용

    “지금 보수재건 보수 재건 말들이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