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필패론에서 발을 빼는 모습이 답답하고 정치적 부담을 느낀 것 같다고 평가
유시민 노선투쟁 · 발언 1
이 이슈에서 차재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 어제 발른 들으면서 그 생각했습니다. 아 유심이답지 못하구나. 아 좀 속된 표현으로 정치적으로 좀 쫄았구나는 생각을 검할 수가 없었는데요.”
2026.07.24MBN News
유시민 작가가 필패론에서 발을 빼는 모습이 답답하고 정치적 부담을 느낀 것 같다고 평가
“저 어제 발른 들으면서 그 생각했습니다. 아 유심이답지 못하구나. 아 좀 속된 표현으로 정치적으로 좀 쫄았구나는 생각을 검할 수가 없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