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지역 선거 부재와 깃발만 꽂으면 당선되는 현실 비판
호남 공천 불투명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보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모르고 그냥 후보를 뽑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에서 공천 과정에서 충분히 그런 한 사람 한 사람을 검증할 수 있도록 그런 기회 의장을 열어 주는게 맞죠. 너무나 당연한 것인데 이런 것들이 조금 정착이 돼야 된다. 그야말로 공정을 되찾아야 된다라고 오늘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2026.07.24KBC 뉴스“저 호남 하면 선거가 없잖아요. 거의 선거가 없고 공천만이 있다라고 할 정도로 깃발만 꽂으면 뭐 당선이 된다라고들 말씀들 하시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러니까 토론회와 연설의 그런 기회가 보장이 안 되는 거예요. 심지어 유권자가 내가 이렇게 민주당 후보를 뽑으면서도 그 후보가 뭐 글신을 읽을 수 있는지 어떤 정청래과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알 길이 없는 거예요.”
2026.07.24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