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3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30건
ISSUEMAKER

김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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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등 진영 논객의 행보에 배신감과 실망을 표출

유시민 행보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진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 지금도 이거예요. 아니 여기서 제발 유시민과 김진혜를 불러서 대화가 되냐고 그런게 안 되잖아. 왜냐면요 이거예요. 도해요. 아니어. 아니 왜 유시민 작가님만 나와서”

  2. “마찬가지로 제가 지금 저 제가 지금 가장 배신감을 많이 느끼는 사람은 유시민입니다. 저한테는 왜냐면 저는 유시민은 절대로 그럴 리가 없다. 항상 어 이런 마이너리티에 대한 저 뭐이 배려와 그다음에 이른바 비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