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7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7건
ISSUEMAKER

전계완

미분류1영향력중립패널 전체 이슈 →

당내 갈등이 노선 차이인지 선동인지 질문

정청래-김민석 갈등 · 발언 19

이 이슈에서 전계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생각보다 이번에 그 당내 분란이 이제 전당대회회 이후에 팀 정성리하고 완전히 막 죽기 살기로 싸울듯이 그리고 유시민 작가의 발언 때문에 이게 막 폭발하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빨리 진화가 되고 있어서 저는”

    2026.08.30스픽스
  2. “예. 그런 거죠. 그러면 이제 적정하게 하면 되는데 이제 이 문제에 대해서는 뭐 저는 그래서 연임을 안 합니다라는 발언을 하는게 옳다고 생각을 하지만 어쨌든 대통령은 이제 거기에 대해서 또는 당에 대해 당은”

    2026.08.28스픽스
  3. “중인 거 아닌가요? 논쟁 중이다. 네. 예. 그 논쟁이 그러면 중도 확장은 정청래 후보 안 한다. 아니 뭐 그럴 순 없죠. 정치인이”

    2026.08.28스픽스
  4. “그럼 그 전에 왜 싸웠어? 이런게 이제 저는 이제 그 그런 이제 질문이 지금 이제 생기는 거예요. 죽을 듯이 싸웠는데 그 죽었듯이 싸우는 것이 노선상의 차이여야 되는데 네.”

    2026.08.28스픽스
  5. “자, 그래서 지금 이제 예를 들어 충돌을 할 수 있는 지점이 뭐가 있느냐 그러면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는 감정이 격앙돼 가지고 엄청나게 충돌을 했는데 지금 예를 들어서 정청래 전 대표직의”

    2026.08.28스픽스
  6. “뭐 이번에 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요런 조사 심각하게 문제 있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네. 또 뭐 특정 유튜버가 뭐 표 몰아 주자라고 해서 캠페인까지 하면서 나도 했다. 표를 몇 백개 모았다는 이런”

    2026.08.25스픽스
  7. “이렇게 해서 나를 한번 이끌어서 총선 이기고 대선까지 한번가 봅시다.라고 하는 소위 말하는 좀 착하고 바르고 정의로운 사람들이 좀이기는 거 있잖아요. 꼼수 이런 거보다는”

    2026.08.14스픽스
  8. “그래서 이제 송영길 후보 같은 이제 건물의 정치인 이에 어쨌든 조재감을 드러냈다.”

    2026.08.14스픽스
  9. “정치를 하는 분들은 이번 전당대를 통해서 당권은 김대 후보가 가져가겠지만 뭐 그건 일종에 선고하지 않습니까? 이재명 정부와 이제 함께 가야 한다는 것인데 다른 한편으로는 많은 과제도 않고 안고 있다.”

    2026.08.11스픽스
  10. “이제 주말과 휴일의 표심을 보면 송행결 후보 쪽이 표가 좀 빠진다는 느낌. 10%를 하회하고 있다. 그건 처음부터 우리 예상했었잖아요. 그렇죠. 그렇지만 이제 조금씩 올라가서 한 15%까지 호남 수도권 가면 갈 줄 알았는데 조금 빠지고 있다. 인천도 한 15% 이상 나올 것 같은데 11%를 좀 넘겼더라고요. 이게 이제 김덕 후보 쪽으로 표의 소리 현상이 지금 생기는 거죠.”

    2026.08.10스픽스
  11. “저 요즘 워낙 민감의 식이어서 이제 신천지 문제를 거론하는 것이 지금 전당 대회는 좀 적합하지 않다라고 하면 이제 문제 제기를 가장 먼저 했던”

    2026.08.06스픽스
  12. “그래서 송우가 출마하면서 사실 정청래 후보 표를 많이 깔아먹어 버렸다.”

    2026.08.03스픽스
  13. “그리고 거기다가 좀 더 들어가면은 당원이지 않습니까? 네. 그럼 당원은 지금 유권자가 한 154만 명 정도 된다고 보면요”

    2026.08.01스픽스
  14. “열기가 식으면 정책보가 좀 더 유리해지는 거 아니냐라는 이런 이제 전망을 하기도 하거든요.”

    2026.07.30스픽스
  15. “지금 이제 민주당 전당대회가 미래를 위한 제대로 된 논쟁과 토론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중산청 그리고 서민을 위한 정당 사회적 약자를 대면하는 이런 상황에서 신천제 이야기 나오고 그리고 지금 나오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아, 분위기가 좀 안 좋습니다.”

    2026.07.25스픽스
  16. “반명 전선이 구체화된다. 김민드 후보가 이걸 뚫고 나가지 못한다. 그 결과로 최고위원 세 사람은 정청래 후보 원하는 세 사람이 나란히 이제 들어갔다라고 하는 것이 어 상당히 저는 충격적으로 좀 이렇게 받아들여졌습니다.”

    2026.07.24스픽스
  17. “바깥에서 그러면은 평론가이기 때문에 논쟁을 안 하는게 맞느냐? 평론가라도 직접 전당되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 그쪽을 상대로 맞장을 뜨는게 맞느냐?”

    2026.07.24스픽스
  18. “그 상당히 심각하게 저는 각 캠퍼가 고민해야 한다고 보는데요. 한 명의 평론가가 외부에서 영향력이 있긴 한데 발언하는 것에 대해서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있느냐 없느냐 뭐 각자 이제 취사 선택의 문제이지만 저는 절대적인 예행을 미치고 있다.”

    2026.07.24스픽스
  19. “뭐 조심스럽게 말씀해 주셔서 좋긴 하지만 다른 편으로 보면 이런 민감한 시기에 유력후보가 신천지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결국 경쟁자 중에서 신천지와 연관이 있다라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이제 좀 의심을 하게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증거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이 문제를 해 버리면 말 그대로 그냥 프레임을 아예 딱 만들어서 씌워 버리고 그러면 그것이 누구냐라고 했을 때는 지금 그 정청래 후보 아니냐라고 이렇게 자연스럽게 갈 수밖에 없으니까 굉장히 좀 신중하고 조심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2026.07.21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