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병제 논의 · 발언 6
이 이슈에서 김세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대비하기 위해서 이미 국방 첨단 과학 기술 사관학교를 만드는 법을 만들었습니다. 음. 내년에 창설이 됩니다.”
2026.08.28매일신문“정보 전문가, 드론 운용 전문가 뭐 이런 식으로 예. 그죠. 근데 여기에서 왜 규모의 경제를 들고 나오는 거는이”
2026.08.28매일신문“즉은 지금 그 인재들이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현역들은 아 근데 왜 이렇게 전자권을 급하게 추진하면서 또 국군 사관학을 만들어서 그 외비하는 인원들은 만들겠다.이 말이 안 되는 얘기들을 하고 있다.”
2026.08.28매일신문“사실 어불성설입니다. 이 진단과 처방이 틀린 겁니다. 이걸 주장하는 겁니다. 그리고 학령 인구 얘기했는데 국방부 정책 실장이 이렇게 얘기해요. 미국은 학령 인구가 많아지는데 우리는”
2026.08.28매일신문“현역들이나 이 미래전을 연구하시는 분들이 하는 얘기가 현대전도 제대로 이해 못 하고 대응도 못 하면서 지금 무슨 미래전을 논하냐 이런 얘기도 있고. 그리고 국방부는 우리 군은 미래전에”
2026.08.28매일신문“자 이거에 대해서 현역들 반응 어떤지 아십니까? 아니 그러면 지금 전작권 추진을 왜 하는 거야? 음. 국군사관 만들어서 전작권의 해외에 대비하는 인재들을 기르겠다는데 그 말인”
2026.08.28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