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추상적이고 실효성 없는 대여 투쟁을 비판
장동혁 징계 · 발언 35
이 이슈에서 김종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말이 과격하다고 싸움을 잘하는게 아니잖아요. 허풍을 뻥뻥 친다. 그래서 그게 진짜로 실력 있는게 아니잖아요. 예. 맨날 입만 열면 싸워야 된대. 맨날 입만 열면 이재명과 싸워야 되고 뭐”
2026.09.07시사저널 TV“아니 무슨 뭐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맨날 싸우자 그러잖아요. 뭐가 싸우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 올림픽 공 갖고 뭐 가슴에다 რე다한 꽃 달고 그다음에 북두들이면 그게 싸우는 건지 그건 싸우는 거”
2026.09.07시사저널 TV“어떤 정치적 계산이 있는 것이 아니냐 뭐 이런 의구심을 그거는 뭐 한동훈 의원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 국민들이 그런 것들을 비슷하게 그렇게 생각하고”
2026.09.06MBN News“아니 그니까 장동혁 대표가 추구하는 가치가 뭔지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걸 요구하는 건지 그러니까 지금 보면 그 비상계엄을 계몽령이라고 주장을 하셨고 그다음에 부정 선거를 계속 외치고 계시잖아요.”
2026.08.28박성태의 뉴스쇼“어 뭐 저는 그렇게 생각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그 당원 주권주의에 대한 그 진정성이라면 아마 정청래 대표가 훨씬 더 있었겠죠. 처음부터 얘기를 했었고 그다음에 올공에 대한 진정성이라면 황교안”
2026.08.28박성태의 뉴스쇼“그 지금 장동혁 대표가 얘기하는 올림픽 공원에 가서 재선언하자고 외치는게 이게 보수라는 생각을 저는 저도 굉장히 보수라고 생각을 하는데 음”
2026.08.26박재홍의 한판승부“물론 저는 뭐 참고로 저는 대표에 반대하는비당권파라는 것을 존재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그동안에 우리 당이 너무나 그 국민들의 조롱도 많이 받고 그다음에 당 지지도도 많이 떨어졌다라고 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2026.08.26동아일보“굉장히 일이 많았죠. 어 생각해 돌이켜 보면 이렇게까지 그 임기 1년을 지내면서 이렇게까지 칼을 휘둘렀던 그런 당대표가 있나? 그리고 이렇게까지 권위가 실추됐던 당대표가 있나?”
2026.08.26동아일보“그 한동안에 뭐 한장석인이 뭐 이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예. 아, 그래 뭐 그런 여론 데가 있었는 뭐 이런 거 그냥 호사가들 하는 얘기죠. 그러니까 그 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사실 아무도”
2026.08.25시사저널 TV“제가 보기에는 이것들이 그냥 대개가 몇 가지가 이제 에스컬레이트가 되고 있는 거 같아요. 장동혁 대표가 그동안은 운이 엄청 좋았어요. 그래서 맨날 김준일 평론가가 뭐 천운을 타고 났다.”
2026.08.25시사저널 TV“일단 저기 뭐야 물러나면서 저렇게 행복한 표정 짓는 분은 참 간만해 본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사실 뭐 나머지 다른 분들 있잖아요. 박준택이냐 이건택냐 뭐 이런 박주민 의원이냐 뭐이 세 분에 대해서”
2026.08.25MBC 라디오 시사“아니 그 우리가 과유 불급이라 그러잖아요. 과하면 모자라는 거보다 못 한데 저 국회의원들 다 세워놓고 그 90도로 깍두기 잘하는 거 보셨어요? 그래서 국민한테 90도 절하는 거”
2026.08.25YTN 라디오“근데 그런 것들 전부 다 따지고 들어가서 공격을 해야 되는데 당대표 올공 올공과가 갖고 이거 좀 몇십 번 갔다면서요. 가서 이거 흔드시느라고 정말 우리가 해야 될 공격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거 보면 아 무슨 싸우지 않아서 징계를 하겠다. 제일 안 싸우는 사람이 장동혁 대표 아닙니까?”
2026.08.20문화일보“그다음에 그런 것들이 조금 장기화 되다 보니까 이제는 윤리위를 통한 그런 숙청 정치”
2026.08.20문화일보“장동혁 대표 해석은 안 싸워서 그렇다는 거예요.”
2026.08.20문화일보“근데 장동혁 지도부은 엉뚱한 옳곤과 갖고 말도 안 되는 지금 부정 선거 얘기만 계속하면서”
2026.08.20문화일보“본인의 어떤 당 대표로서의 권력 이런 것들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거고”
2026.08.20문화일보“지금 장동혁 대표는 전혀 그럴 생각이 없다는 거 아닙니까?”
2026.08.20문화일보“이미 그 제도적 권력 외에 권위를 상실한 그런 당 지도부이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정통성의 시비가 계속 이어질 것이고 그것을 계속 끌고 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2026.08.16KBS 1라디오“의원들을 만나 보면 의원들의 8, 90%는 아유, 이게 장동혁 대표로 얼굴로는 우리 총선 못 칠어요.”
2026.08.16KBS 1라디오“정말 걱정이에요. 이게 그 오랫동안 전통을 자랑하는 그 보수당이 보수정당이 그리고 보수정당은 사실상 따지고 보면 상당히 개혁적인 정당이었거든요.”
2026.08.12동아일보“제가 보기에는 이거 윤리 뭐 세게 나가겠죠.”
2026.08.12동아일보“제가 보기에는 뭐 윤민 윤리원장이 있는 하는 어떤 경우든 그리고 장동혁 대표가 그 배우에 버티고 있는 그 결정 자체가 합리적이라든가 이해 가능하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아요.”
2026.08.12동아일보“이게 선거가 끝난 다음에 장동혁 대표가 사퇴를 하면서 정치적 역동성을 발의를 했어야 되는 거거든요.”
2026.08.12동아일보“그거는 그냥 장동혁 대표의 사적인 보복을 위한 칼날 역할을 하고 있을 뿐이지 그게 무슨 윤리위 그이 공당의 윤리위로서의 자격이 있나 싶은 느낌이 드는데”
2026.08.12동아일보“그리고 장동혁 대표가 그 배우에 버티고 있는 그 결정 자체가 합리적이라든가 이해 가능하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아요.”
2026.08.12동아일보“분명한 거는 이런 당대표는 지금껏 없었다. 도대체 당원들이 저런 식으로 윤리위에 재소를 하거나 무슨 뭐 서명을 해서 시위를 하고 그다음에 윤리위라는 것 자체를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서 윤리를 본인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그 칼로서 쓰고 있는 거 아닙니까?”
2026.08.12동아일보“근데 지금 장동혁 대표는 어 제가 그 반대하는 입장에서 보면 그냥 제도적 권력을 가지고 계속 그걸로 유지를 하고 있을 뿐이지”
2026.08.11YTN 라디오“근데 지금 장동혁 대표는 어 제가 그 반대하는 입장에서 보면 그냥 제도적 권력을 가지고 계속 그걸로 유지를 하고 있을 뿐이지”
2026.08.11YTN 라디오“그 권위라는 거는 그 자발적인 거잖아요. 어, 그러니까 권위가 살아난다는 얘기는 맞지는 않는 거 같아요.”
2026.08.11YTN 라디오“당대표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를 비판하는 당원이든 자기를 지지하는 당원이든 당원을 보호할 의무가 있어요. 근데 나를 반대하거나 비판하는 당원들은 전부 다 징계를 하겠다. 이거 무슨 김정은입니까? 이게”
2026.07.07시사저널 TV“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가 보기엔 이건 그냥 블러핑 그러니까 일종의 그 협박 정치 비슷한 거지 그게 무슨 실효성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2026.07.07시사저널 TV“음. 그리고 뭐 그 뭐 술자리나 무슨 어떤 자리 같은 데서 어 뭐 기사들 만나면 뭐 내가 가만히 있지 않을 거야. 뭐 꼭 할 거야. 뭐 이렇게 얘기 한다고 하더라고요. 말로는 무슨 윤리가 다 결정하는 거고 나는 상관없다. 아 그건 독립적인기구 아니냐라고 한다면 그렇게 공개적으로 얘기하고 있지만 또 공식적으로는”
2026.07.07시사저널 TV“어 뭐 김성태 전 의원도 뭐 거기 들어가 있다고 뭐 그런 식으로 돼 있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거 어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는 아 이거 나랑은 아무 상관없는 얘기고 이거는 윤리위가 결정하는 거야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본인의 팬클럽에서 보내고 그다음에 윤리에서 하고 있는 거잖아요.”
2026.07.07시사저널 TV“장동혁 대표가 계속 궁지에 몰리니까 그 지지자들 그 이른바 뭐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에 장동혁 대표를 구해 주기 위해서 그런 식으로 이제 맞불을 질러 주는 것에 불과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026.07.07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