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사투리 논란
조국 전 장관의 MBC PD 인터뷰에서 리센느 멤버의 사투리가 논란이 된 사안에 대해, 보수와 중도 평론가들은 모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보수 성향의 이준우 평론가는 이를 부당한 지역갈라치기로 규정하며 조국 전 장관과 MBC PD의 의도를 '선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최진녕 평론가 역시 사투리 논란을 불필요한 입틀막으로 보고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킨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논란 자체가 전체주의적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즉, 진영을 막론하고 해당 논란을 무의미하거나 문제 있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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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겼던게 박지현 의원께서 조국 이거 올렸다고 너 외롭냐.”
2026.07.09펜앤마이크TV
“또 그거를 김시덕 씨가 사투이 맞다라고 했다고 그걸 또 옹호라고 굳이 표현을 했어요.”
2026.07.09펜앤마이크TV
“근데 사실 이것도 성역화에서 이렇게 안 하는 사람은 다 구구 1배. 지금 저것도 얼마나 진짜 사투이잖아요. 무섭노”
2026.07.09펜앤마이크TV
“아버지를 추모하는 노래를 부르고 특정 정치인을 빨면은 그거에 대해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박수를 추고 우쭈쭈 해야 되는 개념 연예인이 되는 것이고 경상도 말로 와이라노 와일에 무섭노라고 얘기를 하면은 극우 일배이고 앞으로 구말리 같은 젊은 청년이 이것으로 해 가지고 본인의 커리 어 커리어가 쫑이 나야 되는 겁니까?”
2026.07.06매일신문
“세상이 와이 무섭노니 뭐 이런 얘기를 썼었는데요. 네. 어, 전체주의란게 별게 아닙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마음대로 얘기하지 못하고 그것을 얘기를 했을 때에 형사적으로 처벌를 받고 끌려가고 조사를 받는 그 사회가 표현의 자유가 입틀막으로 제도적으로 규제받을 때 그 사회가 자유민주 사회가 아니고 열린 사회가 아닌 다친 사회 그게 바로 전체주인 사회인 것이죠.”
2026.07.06매일신문
“청와대 김지미 은데 김지가 본인도 아마 어이 지역에 살면서 사투이 누구보다 잘 알 건데 왜 이런 이해할 수 없는 논란을 만들었는지 그리고 거기에 이제 부역해서 또는 거기에 부안도해 가지고 조국 전 대표 평의 3등 낙선자지요. 어 조국 전 대표까지 나서 가지고이 문제를 어 부티는게 이분들도 부산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부산이고 경남 사투리를 잘 아는 사람들이 이렇게 한다는게이 목적이 있다. 알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선전 선동이다. 지역 갈라치기 그 목적 아니겠는가 생각듭니다.”
2026.07.06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