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 논란을 부당한 지역갈라치기로 비판하며 조국·MBC PD의 의도를 선동으로 규정
리센느 사투리 논란 · 발언 1
이 이슈에서 이준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청와대 김지미 은데 김지가 본인도 아마 어이 지역에 살면서 사투이 누구보다 잘 알 건데 왜 이런 이해할 수 없는 논란을 만들었는지 그리고 거기에 이제 부역해서 또는 거기에 부안도해 가지고 조국 전 대표 평의 3등 낙선자지요. 어 조국 전 대표까지 나서 가지고이 문제를 어 부티는게 이분들도 부산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부산이고 경남 사투리를 잘 아는 사람들이 이렇게 한다는게이 목적이 있다. 알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선전 선동이다. 지역 갈라치기 그 목적 아니겠는가 생각듭니다.”
2026.07.06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