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 논란을 부당한 입틀막으로 규정하며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킨다고 비판
리센느 사투리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최진녕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세상이 와이 무섭노니 뭐 이런 얘기를 썼었는데요. 네. 어, 전체주의란게 별게 아닙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마음대로 얘기하지 못하고 그것을 얘기를 했을 때에 형사적으로 처벌를 받고 끌려가고 조사를 받는 그 사회가 표현의 자유가 입틀막으로 제도적으로 규제받을 때 그 사회가 자유민주 사회가 아니고 열린 사회가 아닌 다친 사회 그게 바로 전체주인 사회인 것이죠.”
2026.07.06매일신문“아버지를 추모하는 노래를 부르고 특정 정치인을 빨면은 그거에 대해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박수를 추고 우쭈쭈 해야 되는 개념 연예인이 되는 것이고 경상도 말로 와이라노 와일에 무섭노라고 얘기를 하면은 극우 일배이고 앞으로 구말리 같은 젊은 청년이 이것으로 해 가지고 본인의 커리 어 커리어가 쫑이 나야 되는 겁니까?”
2026.07.06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