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대표의 SNS 논란에 대해 비판적 입장
조국 리센트 발언 · 발언 4
이 이슈에서 박영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주 습관적으로 쓰는 표현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일배가 무슨 바이블이 아니에요.”
“그 리센드라는 그룹에 대한 깊은 이해도 없었을 뿐더러음”
“사실은 저는 제 개인적으로는 이번 어 논란을 어 부추인 꼴이 된 조국전 대표의 SNS는 앞으로 그의 정치 엄청 큰 타격일 거예요.”
“그니까 뭐 누군가는 그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