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신천지 개입 의혹을 정파적으로 활용하지 말고 공식 기구나 수사 의뢰로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
김용 불법 정치자금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용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최근에 특검에서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 신천지들이 국민의 힘에 들어가서 국민의 힘에서 58,명입니까, 53,명입니까? 실제적으로 작동을 했습니다. 이게 드러났습니다. 그러면은 여기에 대한 거를 갖다가 우리가 방차 순 없잖아요. 저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거는 정파적으로 이거를 갖다가 좀 활용하지 말고 방의 공식 기구라든가 아니면은 뭐 필요하면은 수사 의뢰라도 해 가지고 이거를 정돈을 해야 된다. 정리를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2026.07.24오마이TV“저는 뭐 제가 4년 전부터 검찰에 기소돼서 구속됐을 때부터 법정에서 검찰들에게 어 이렇게 사건을 조작해서 감당할 수 있겠냐 이러면서 싸웠고 어 그다음에 그 이후에 어 많은 증거와 또 심지항 소면은서는 저의 검찰의 공소 내용을 완전히이 저희 알리바이를 입증해 주는 구글의 타임라인까지 나오면서 어 저는 어 저희 결백이 드러났다 확신을 했는데 뭐 결과가 그렇게 됐습니다.”
2026.07.18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