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치금 액수에 대한 자극적 보도를 경계하며 지지자들의 정치적 의리와 변호사 비용 사용 가능성을 언급
윤석열 영치금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철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다만 우리가 영치금에 한 17억 정도 들어왔다고 하니까 굉장히 조금 자극적으로 보이고 또 대통령 연봉이 6여섯배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사실 구주소에 있는 윤석일 전 대통령 부부가 그걸 가지고 명품을 산다거나 또 윤석일 전대통령이 그 좋아하는 술을 마실 수 있는 것도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