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의 광주경찰청 방문을 이해하지만 전략적 판단 부족을 지적
장동혁 경찰청 방문 · 발언 2
이 이슈에서 정옥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런 차원에서 광주 경찰청을 만나러 갈 때 당당하게 나 당신 만나러 갈테니까 기다려 딱 기다려 하고 갔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왜냐하면 국민의 대표지 않습니까? 그런데 통보를 연락을 안 하고 갔다라는게 조금 제가 생각할 때는 고개가 갸우등해지는 부분이고요. 또 총리를 만나기로 돼 있었잖아요. 그러면 오히려 전략적으로 총리 만나는게 낫죠. 그러면은 모든 기자들이 이제 카메라를 들고 무슨 얘기를 할지 궁금해할 것이고 총리를 상대로 해서이 지금 보안수 사건 여당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보완수 사건을 폐제하려고 하는이 움직임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며 똑같은 여당이고 그 여당이 만든 정부임에도 불구하고 무기력함만 보여주는이 정부가 얼마나 지금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해서 방개하고 있는 것인지를 정말 호소하고 비판하고 설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인데 그걸 오히려 내동댕이 치고 지금 이제 광주 경찰서장한테 연락을 안 하고 갔다. 그리고 연락을 안 하고 갔다. 그래도 국민 대표가 왔다 그러면 만나 줘야 맞는 거예요. 사실은 만나 줘야 맞는 것이고이 보안 수석관과 관련해서는 정치적 이벤트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2026.07.10MBC 라디오 시사“보완 수사권과 관련해서 야당이 할 말이 많죠. 그리고 어 이것과 관련해서 잠재적 범죄 피해자가 돼 버린 모든 국민을 대신해서 야당이 중요한 역할을 할 타이밍이 온 것은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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