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위원장의 노조비 선처 탄원과 명단 유출을 비판
삼성 노조 파업 · 발언 5
이 이슈에서 김현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런 건 좀 그런데 일단 요것과 두 번째 의혹도 있어요. 그 마일리지 카드 마일리지하고 포인트 적립했다는 의혹. 아 요건 좀 짜데 규모가 이게 쫓기만해서 3억 7천이니까”
2026.09.19장르만 여의도“그리고 이제 최승훈 위원장의 또 다른 의혹과 논란 좀 전에 말씀하신 거 있죠? 다른 뭔가가 있는 거 아니냐. 요건 이제 아예 별건 별개고 요것도 이제 수사를 해 봐야 될 것 같은 부분인데 첫 번째는 장인 업체”
2026.09.19장르만 여의도“어이 위원장과 간부들에 대한 탄원서 전자 서명을 받기 위해서 노조비 2천만 원 들여서 지금 화면에 보이시는 이 시스템 여기 아마 2천만 원이 들어간 것을 지금 어 보이고 있어요.”
2026.09.19장르만 여의도“첫 번째 아이템은 삼성 초기업 노조가 이 노조비를 들여서 위원장 선처 탄원을 추진한다. 요게 지금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음. 일단 개인 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이 초기업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 아마 뭐”
2026.09.19장르만 여의도“어 근데 그거 민감 정보라 본인이 동의해야 그게 사실 붙어 있을 수 있는 요런 저 학고방 회사 괜찮아요.”
2026.09.19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