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국힘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
검찰개혁 신중론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성치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있어야죠. 그렇게 해야죠.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은 이런 사건이 정말 경찰의 뭐 부실함, 경찰의 부패와 관련된 사건이 하나하나 터질 때마다 정권과 민주당의 부담이 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 당이 무조건 매달려야 되는”
“그러니까 뭘 거 같다기보다는 지금 국민의원들이 보안수 사건은 아직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보안수건은 말씀하신 것처럼 10월부터 폐지가 되는데 보안수 사건이 있는 상태에서도 어떻게 보면 잡아내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