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신중론
검찰 수사권 폐지와 관련해 평론가들의 발언은 대체로 신중론을 중심으로 전개됐습니다. 보수 진영의 강수영 평론가는 검찰 수사권 폐지로 인한 부작용과 위험을 경고하며, 민주당이 보완 입법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화통수 본부의 경우 예외적으로 검사에게 수사권을 주는 등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같은 보수 진영의 박상수 평론가도 검찰 수사권 폐지로 인해 공소 기각이나 위법 수사 논란 등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신중하게 다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두 평론가 모두 검찰 수사권 폐지의 부작용을 우려하며 보완 장치의 중요성을 지적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이슈에 대한 논의는 검찰개혁의 필요성보다는 그로 인한 혼란과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패널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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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주당의 검찰개혁파 의원들한테 이런 말씀 드리고 싶어요. 검찰개혁 정말 어렵죠. 대단한 거고. 그렇다면 국민들을 최대한 설득하고 이해시키면서 갔으면 좋겠어요.이 개혁이라는게 정말 하루 아침에 일어날 수 없잖아요.”
2026.09.10한겨레TV
“매번 말씀드리지만 이분들은 검찰 개혁 원툴이에요. 지금 한길리 서치에서 오늘 쿠키 뉴스로 했던 걸 보면은 대통령 부정 평가 중에 가장 높은게 검찰 검찰에 대한 과도한 권한 회수가 23.4%로 부동산 21.8%보다”
2026.09.10한겨레TV
“그렇게까지 뭐 아니 경찰의 뭐 그 인사 그 구조라든가 이런 걸 보면은 검찰에 비해서 굉장히 취약해요. 검사는 2천여 명인데 뭐 경찰만 해도 이제 10만 명이 넘고 그중에 이제 수사 인력이 11만”
2026.09.09정치시그널
“네, 그렇습니다. 우선 그 어 중수청으로 인력 이체하는 것을 우선하고 중수청이 어 이제 그 경력 채용까지 해서 정원이 다 차게 되면 어이 그 검찰청에 있었던 인력 중에 공소에서이”
2026.09.09KBC 뉴스
“네. 우선 그 어 이해를 구하어 구해 드리고자 하 하는 것이 어떤 거냐 하면 어이 일정이 그리 넉넉지 않았기 때문에 어 공소 직제에 대한 이제 입법 예고 시안이 있어서 어이 그 법무부와”
2026.09.09KBC 뉴스
“있어야죠. 그렇게 해야죠.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은 이런 사건이 정말 경찰의 뭐 부실함, 경찰의 부패와 관련된 사건이 하나하나 터질 때마다 정권과 민주당의 부담이 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 당이 무조건 매달려야 되는”
2026.08.26채널A News
“그러니까 뭘 거 같다기보다는 지금 국민의원들이 보안수 사건은 아직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보안수건은 말씀하신 것처럼 10월부터 폐지가 되는데 보안수 사건이 있는 상태에서도 어떻게 보면 잡아내지 못한”
2026.08.26채널A News
“뭐가 있습니까? 아까 뭐 보안수 사건이 뭐요 보안수와 요구권이 생기니까 앞으로 이런 일이 안 일어난다 그런게 아니라 어쨌든 보안 사건 폐제와 같은 정치적인 문제와 지금 장민란 시 사건을 너무”
2026.08.25YTN 라디오
“하라고. 아니 사건이 나면 그때 또 만들고 또 사건 또 나면 또 나고 계속 이렇게 대안을이 그 누더기 식으로 만드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냥 보완수사 전면 폐지 법안을 다시 없애면 돼요. 그럼 굳이 이렇게”
2026.08.25YTN 라디오
“제일 걱정되는 거는 막 뭐 여론 조사 잠깐 얘기가 나왔는데 지금 뭐 2, 30대 여성층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뭐 어느 정도 그래도 좀 탄탄해 보였는데 좀 어느 순간부터 좀 이쪽에서도 지지율이 계속 빠지고 있는”
2026.08.25YTN 라디오
“근데 근데 이번 사건 같은 경우에는요. 이게 실종 사건만 따져보면은 지금 뭔가 개정된 법안이 지금 적용되고 있는 상황도 아니고 그것 때문에 발생했다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2026.08.25여의도너머
“저는 이거 보안수사권 문제로 한번 터지면 그때가 민주당이 분당할 수도 있다고 봐요. 왜냐면 책임져야 돼요.”
2026.08.06동아일보
“그 사이에 우리가 보완 입법을 하지 않으면 진짜 어디선가 무조건 터집니다.”
2026.08.06동아일보
“그 뒤에 있을 수 있는 무지한 문제들이 있다고 이걸 지금 해결하자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2026.08.06동아일보
“공소 기각으로 나오거나 무죄로 석방되거나 둘 다 둘 다 가능해요.”
2026.08.06동아일보
“회복하는 수밖에 없는 건데 신뢰 회복이 쉽지 않을 것 같다.”
2026.08.05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래서 저는 이거는 없앴어야 했다. 이거는 피해자 인권과도 굉장히 연관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없앴어야 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2026.07.3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래서 사실 저는 이제 뭐 교수님도 그렇겠지만 저는 이제 정권 송치 요거는 없앴어야 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7.3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죠. 사실은이면 이제 전권 송취를 하게 되면”
2026.07.3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민주당이라고 하는 정치 집단이 본인들의 인사들이 수사받고 혐의받고 하던 것들을 비난받는 것을이 검사가 나쁜 놈들아서 우리 이렇게 수사하는 거다라는 프레임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10년 넘게 이렇게 해온 거 아닙니까? 그니까 민주당 강지들은 어쩔 수 없이 검사라고 하면 그냥 학을 떼는 거예요.”
2026.07.31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