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채 증가와 포퓰리즘성 예산을 우려하며 비판
예산안 편성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충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한 말씀만 더들을 때까 좀 억울한 부분이 있는데 네 이게 한두 번이야 이걸 이제 우리가 이해해 줄 텐데 우리 당이 그러니까 국민의 힘이 집권할 때는 가능한 국가”
“우선 지금 820조가 넘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네. 그런 얘기들이 나오는데 예산을 2026년도 예산을 보게 되면 727조 정도 예. 전년 대비 8.1% 정도 상승한 어 최대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