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내는 슈퍼예산과 소비성 지출, 사립대 죽이기 등을 비판
예산안 편성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효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맞아요. 그리고 지금 교육도 어 10조를 늘렸다 이렇게 지금 얘기 10%가 지금 늘었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대부분이 지금 무슨 문제냐면은 국립대 학비 국가에서 지원해 준다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예. 근데”
“그러니깐요. 계속 빚만 내고 있는데 어 성장률이 사실 반도체에서만 지금 이익이 났다고 해 가지고 이거를 가지고 지금 당장 다 끌어다 쓰겠다. 어 빚내는 거 뭐 아무렇지 않다. 지금 경기도 재정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