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약물 살인 · 발언 21
이 이슈에서 손수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동기가 무의식적으로 내재됐을 가능성이 상당하다라고 분석했습니다. 어 그러면”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단계 사이코패스. 법원. 네. 네. 그래서 그 경계선에 있기 때문에 법원도 다소 유보적인 표현을 썼는데요. 법원은 사이코패스적 사고라는 표현을 썼지 사이코패스다 뭐”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그 약물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 또 판결문 보고 깜짝 놀랬는데 천 알 넘는 약이”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내가 AI에게 어떤 내용 물어봤는지 어떤 답변 받았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고 주장을 했는데 그런데”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초등학교 때까지는 큰 문제 행동을 보이지 않았는데 중학교 때 친구들 물건 훔치다가 발각됩니다. 결국 따돌림으로 등교를 거부해서 유급되고”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유년기 학대나 뭐 사회적 고립 같은 불우한 성장 환경 또 사회성을 전혀 기를 수 없었던 환경 성인이 된 후에도 이어진 사회적인 고립 또”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다 이렇게 기억하면서 이런 AI 채팅만 기억 못 하냐? 이것만 어떻게 전혀 기억 못 하냐?”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이렇게 단정하진 않았습니다. 경계선이었기 때문에. 또 하나 주목해야 되는게 김소영의 지능 지수입니다. 어 74거든요.”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다음에 경제적으로 좀 어려운 환경에서 컸습니다. 그리고 어 이제 친부가 술에 취해서 욕을 하고 칼을 던지고 폭력을 사용하고요. 심지어 김소영이 보는 데서 집안에 배설을 하는 등이 심각한”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있었어요. 예. 어 이제 2025년 8월부터 이제 병원에 가서 약물을 처방받아”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것이다. 이런 어 또는 성관계가 현실화 될 것이다. 이런 기대를 갖게 하거나 또는 착각을 하게 만들어서 무리한 요구를 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치킨 12만 원어치를 시킵니다. 두 명이서 약간 좀 이상하잖아요.”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왜냐면 김소영이 상당한 분량의 의견서를 직접 작성해서 법원에 제출했거든요. 그러면서이 여러 사람의 피해자가 있잖아요. 그 남성들과 당시에 나눈 대화의 내용, 먹은 음식 뭔지, 마신 술이 어떤 종류인지,”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네. 세 명의 피해자에게는 약 탄 음료 준 적 없다 이렇게 주장했고요. 또 세 명의 다른 피해자에게는 음료를 주긴 했지만 이거 원치 않는 성적을 피하기 위해서 잠깐 재우려고 한 거다. 성범죄 방어 목적이었다라고”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법원의 표현을 그대로 옮기면은요. 재산적 탐욕입니다. 어. 인생 전반에 걸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행동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고 죄책감과 공감 능력의 결핍,”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그렇습니다. 네. 어 그때 어민숙의 범행 시작이 23살 때였거든요. 그래서 김소영은 지금 만세에 이런 범행을 했으니까 알려진 국내 여성 연세 살범 중에서 최연소가 아닐까 싶고요. 법원은 극단적 인명 경시”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벌어져야 연쇄 살인이라고 부르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미국 FBI 기준으로도 두 건부터 연쇄 살인으로 보고 또 냉각기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이건은 연쇄 살인으로 볼 수 있겠고요. 어, 또 어, 엄여인”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굉장히 많은데요. 우선 시간 순서대로 피해자의 순서를 좀 어, 붙여 보면은요. 뭐 모텔, 노래방, 자동차에서 1번부터 4번 피해자에게 약물을 타는 음료를 마시게 해서 상해를 입혔습니다. 또 이후 5번,”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성분이 안 나옵니다. 그렇다면 거의 다 모아놨고 거의 다 범행에 쓴 거 아니냐라는 생각 할 수 있는데요. 예.”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굉장히 많은데요. 우선 시간 순서대로 피해자의 순서를 좀 붙여 보면은요.”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뭐 모텔, 노래방, 자동차에서 1번부터 4번 피해자에게 약물을 타는 음료를 마시게 해서 상해를 입혔습니다. 또 이후 5번, 6번 피해자는 모텔로 적극 유인을 해서 어, 살해했는데요.”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법원의 표현을 그대로 옮기면은요. 재산적 탐욕입니다. 어. 인생 전반에 걸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행동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고 죄책감과 공감 능력의 결핍,”
2026.09.14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