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자격 문제를 뒤늦게 제기한 것은 명천 전쟁의 연장선이며 코메디라고 비판
송영길-김용 출마 논란 · 발언 1
이 이슈에서 강찬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우선 제일 이제 총 우승운게 아니 의원으로 공천해 놓고 정당 당직은 줄 수 없다니 국민이 볼 때 기가 막힌 거 아닙니까?”
2026.07.20YTN 라디오
출마 자격 문제를 뒤늦게 제기한 것은 명천 전쟁의 연장선이며 코메디라고 비판
“저는 우선 제일 이제 총 우승운게 아니 의원으로 공천해 놓고 정당 당직은 줄 수 없다니 국민이 볼 때 기가 막힌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