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곽규택 반장동혁
현재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지도부 운영과 당 쇄신 방향을 둘러싼 갈등이 핵심 논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권영세 의원은 당 지도부 교체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구원 투수론을 언급한 장동혁 대표에 대해 투수 교체라는 전제부터 논의돼야 한다고 비판하는 등 부정적 톤을 보였습니다. 이와 함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 문제를 둘러싼 찬반 갈등도 당내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다만 확인된 발언은 권영세 의원의 장동혁 대표 비판에 집중돼 있어, 한동훈 복당 반대를 둘러싼 구체적 논거와 진영별 입장차는 추가 발언을 통해 확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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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더고. 김영진 의회는 대구 달서구가 지역구인데요. 저는 경북도지사 출마를 했던 사람이고 제가 또 제 고향 경북의 삼선 의원을 지냈고 지금도 지난 총선에서도 경북 의성에서 출마를 했거든요.”
2026.09.14YTN 라디오
“그쎄요. 우선 구원 투수가 구원 투수 얘기를 하셨지만 구원 투수가 되기 전에 뭐 투수가 바뀐다는게 전제가 돼야 될 텐데 근데 지금 바뀌는 문제에 대해서도 그 우선 뭐 본인이 계속 하겠다”
2026.09.09정치시그널
“우선 구원 투수가 구원 투수 얘기를 하셨지만 구원 투수가 되기 전에 뭐 투수가 바뀐다는게 전제가 돼야 될 텐데 근데 지금 바뀌는 문제에 대해서도 그 우선 뭐 본인이 계속 하겠다”
2026.09.09채널A News
“거예요. 근데 당내에서 징계할 가능성이 없잖아요. 윤 윤민 훈련현장이 하겠습니까? 안 하잖아요. 그럼 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를 하고 뭐 그리고 제명 촉구안이 그게 뭐 제명안도 아니고 촉구안도 못 해요.”
2026.09.03동아일보
“예. 예. 그래서 저는 정점시 원내대표가 지방선거 이후에 당의 변화 세신 개혁 장동혁 체제를 좀 바꾸는데 역할을 할 거다라고 기대를 했는데 이제 아닌 거 같아요.”
2026.09.02정치시그널
“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지금 딜레마에 빠진 거예요. 자기가 뛰어놓고 자기가 뛰어놓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진 건데 만약에 이걸 못 하게 되잖아요. 그럼 속된 말로 호구 잡혀요.”
2026.08.26채널A News
“그거죠? 어. 본인도 그 그 다 일어서서 예. 기립해 갖고 할 때 본인도 그 있었어요. 근데 이거 다 거꾸로 하는 사람이 지금 누구예요? 장동혁 본인”
2026.08.26채널A News
“그리고 아까 삼선 삼선 중진 의원들께서 모였다라고 했는데 저는 이렇게 해석하고 싶습니다. 정점식 의원을 중심으로 원내에서 단결한다 정도로 등 해석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인데 예를 들어 이것을 지금 당대표의 힘을 흔드는 것으로 만약에 해석한다면 이것 자체가 지금 당내 민주주의를 지키지 않겠다는 것이다.”
2026.08.19정치시그널
“권영진 의원님은 지금 그 의원들 한 명 한 명에게 본인들 본인이 앞으로 잘하겠다. 이런 얘기를 설명하고 다니시기도 하던데요.”
2026.08.03정치시그널
“사실은 요즘 보면서 뭐 거기 우리 장동혁 대표나 한동훈 의원이나 뭐 다 그 아주 능력이 뛰어난 새로운 정치인들인데”
2026.07.27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러니까 뭐 공성전할 때는 수성하는 쪽보다 공성 공격하는 쪽 병력이 훨씬 많아야 되는 거잖아요. 보통 어려우니까. 근데 국민의 힘 죄송합니다. 국민의 힘 구성원들이 기계가 없어요.”
2026.07.17박성태의 뉴스쇼
“아마 이게 지지를 못 받고 혼자 그냥 외친 것요 권영세 이분이 옛날에 한덕수를 추대하려고 했던 분이거든요.”
2026.07.17박성태의 뉴스쇼
“각자 이제 본인이 보폭을 넓히고 향후 거취를 좀 뭔가 좀 도모해 보기 위해서 이렇게 나선 것인데 요게 이제 의미는 있습니다. 충분히 의미는 있고 이만큼 저는 장동혁 대표가 굉한 주변화가 된 거죠.”
2026.07.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그동안 어 좀 입을 닫고 계셨던 편인데 이분이 이제 장동혁 대표 거취 퇴진을 얘기하고 나섰거든요. 예. 이거는 그동안 이제 본인이 사실은 뭐 기억나시겠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작년 대선 국면에서 권영동 아 권성동제 최근에 의원직 상실하셨는데 두 분이 쌍권 체제로 그때 당을 이끌면서 어 김문수로 이제 대선 후보가 확정됐음에도 한덕수 단일화를 추진해서 일종에 꼼수 다 비난받은 끝에 좌절되는 일이 있었지 않습니까? 예.”
2026.07.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관전하는 거 같다는 느낌이 좀 들어서 본인은 좀 움직일 생각은 없는 거 같고”
2026.07.17신용산객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