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의 장동혁 퇴진 촉구를 각자도생의 흐름으로 분석
권영세-곽규택 반장동혁 · 발언 2
이 이슈에서 강찬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각자 이제 본인이 보폭을 넓히고 향후 거취를 좀 뭔가 좀 도모해 보기 위해서 이렇게 나선 것인데 요게 이제 의미는 있습니다. 충분히 의미는 있고 이만큼 저는 장동혁 대표가 굉한 주변화가 된 거죠.”
2026.07.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그동안 어 좀 입을 닫고 계셨던 편인데 이분이 이제 장동혁 대표 거취 퇴진을 얘기하고 나섰거든요. 예. 이거는 그동안 이제 본인이 사실은 뭐 기억나시겠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작년 대선 국면에서 권영동 아 권성동제 최근에 의원직 상실하셨는데 두 분이 쌍권 체제로 그때 당을 이끌면서 어 김문수로 이제 대선 후보가 확정됐음에도 한덕수 단일화를 추진해서 일종에 꼼수 다 비난받은 끝에 좌절되는 일이 있었지 않습니까? 예.”
2026.07.1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