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가 올림픽공원에서 북만 치고 실질적 싸움은 한동훈이 한다고 비판
장동혁 불참 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진중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금 뭐가 대비가 되냐면 장동혁이 이제 올림픽 공원 가가지고 북치는 거 봤어요. 신 났더라고요. 그니까 신이 내렸어요. 이렇게 완전히 신이 내렸거든요. 그 길로 그냥 바로”
“조광특이 당원 협의회장을 아 당원 협의회장을 교체할 수도 있습니다.”
“이상한 사람들 모여 가지고 태극기 흔들고 막 성조기가 휘날리고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은 제가 볼 때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