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은 유시민 등 외부 인사의 영향력을 우려하며 부정적 시각을 드러냄
비명계 공천 갈등 · 발언 3
이 이슈에서 장성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당연히 틀죠. 근데 그 김어준 씨가 했기 때문에 그동안 김어준 씨가 김민석 후보 총리 시절에 상당히 좀 반감이 있는 여러 가지 얘기들을 해 왔잖아요.”
“그분들이 이제 스적 전당될 과정 중에서 좀 메시지를 자재하고 빠지는 거 아니냐.”
“저희 같은 이제 평론관은 김어준 씨나 유시민 씨가 결국에는 정청래 대표를 지탱하는 조안 뭐 버틴목이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