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징계 가처분
한동훈 의원의 정치적 행보를 비판하며 존재감 확대 시도로 평가 한동훈 의원이 관종력 맥스로 무관심이 최선이며 민주당 대응도 자제해야 한다고 비판 윤리위원회 독립성을 주장하는 것을 반박하고 절차상 문제점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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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동훈 같은 경우에는 이미 보수진영 내에서는 존재감이 사라졌었는데 이것을 계기로 본인의 존재감을 키우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보입니다. 어 다만 이제 우리 국민들은 이미 윤석열”
2026.09.14오마이TV
“이분이 관종력 맥스라는 표현을 이제 제가 한게 아니라 정치권도 이미 하고 있잖습. 네. 관종한테 가장 안 좋은 거는 악플도 달지 않는 거예요.”
2026.09.11한겨레TV
“한동훈 쪽에서는 아 이거다. 그래서 자기들이 법적으로 검토를 받아보니까 갖춰본 신청을 하면 무조건 승수하겠다라는 판단이 섰다.”
2026.08.12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주최자인 한동훈은 가만히 있고 당 대표와 원대표가 사과하고 있는이 양태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그니까 잘못은 잘못대로 그리고 윤리 위에 내용은 내용대로 따로따로 구분해서 판단해야 판단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6.08.07여의도너머
“근데 그래서 심지어 장동혁 대표와 정점 대표가 사악까지 했습니다. 그럼 또 반대로이 간담의 주체자인 한동훈 의원도 입장을 어느 정도 밝혀야 될 필요는 있거든요. 근데 한동훈 의원은 지금 입을 닫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과를 하라는게 아니에요. 어느 정도 가치 판단이 필요하다라는 건데”
2026.08.07여의도너머
“한동훈의 복당 확률은 99%다. 정치적 솔루션이 있고 법적 솔루션이 있어요. 김종혁과 대현은 법적 솔루션을 통해서 깔끔하게 끝났어요.”
2026.07.16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