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원회 독립성을 주장하는 것을 반박하고 절차상 문제점 지적
한동훈 징계 가처분 · 발언 2
이 이슈에서 이기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주최자인 한동훈은 가만히 있고 당 대표와 원대표가 사과하고 있는이 양태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그니까 잘못은 잘못대로 그리고 윤리 위에 내용은 내용대로 따로따로 구분해서 판단해야 판단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6.08.07여의도너머“근데 그래서 심지어 장동혁 대표와 정점 대표가 사악까지 했습니다. 그럼 또 반대로이 간담의 주체자인 한동훈 의원도 입장을 어느 정도 밝혀야 될 필요는 있거든요. 근데 한동훈 의원은 지금 입을 닫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과를 하라는게 아니에요. 어느 정도 가치 판단이 필요하다라는 건데”
2026.08.07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