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유시민 동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120% 동감한다고 밝힌 것을 두고 당내외에서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진보 평론가 박원석은 장 대표 당권파와 친한계(신호원)가 같은 배에 탈 수 없다고 지적하며 당내 균열을 주목했고, 보수 평론가 손수조는 장 대표의 리더십과 지지율 상승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당직자·원내 인사·레거시 미디어의 변화 필요성을 옹호했습니다. 보수 평론가 신지호는 과거 장 대표가 대표직 사퇴 요구에 '직을 걸자'고 맞섰던 점을 언급하며 현재의 동감 발언이 일관성이 없다고 반박했고, 권예영은 당원 직선제가 국민의힘을 '모두의 당'으로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적극 지지했습니다. 진영 간 평가가 엇갈리는 가운데, 보수 내부에서도 장 대표의 변화를 지지하는 목소리와 의구심이 공존하는 형국입니다.
패널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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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표현. 그거를 내가 이긴 거야라고 가지고 있다가 이 타이밍에 아 근데 내가 이겼다고 꺼내는게 그 정도의 멘탈리티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익명으로 사람들이 서로가 이기고 졌다라고 키보드 배틀 뜰 때”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탈출구는 언제 찾느냐 하면 국회의원 선거가 닥쳐오면은”
2026.09.2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니, 장동이란 말만 나오면은 사람들이 짜증을 내는 사람들이 반 이상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말은 그 사람이 하는 모든 이야기는 아무런 신뢰가 없고”
2026.09.2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어쨌든 우리가 그 투표 용지가 부족한 건 사실 아니었습니까? 잘못된 것도 사실이고 그러면 거기에 순수 우리 그 시민들이 나오셔 가지고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라고 요구를 했고 거기서 올림픽 공원에서 어떤”
2026.09.16박성태의 뉴스쇼
“그거는 좀 그 도가 지나치는 표현이시고요. 아, 그래요? 예. 올림픽 공원에 있으신 분들도 있는 분들도 예 국민이시고요. 또 그분이 국민의”
2026.09.16박성태의 뉴스쇼
“뭐 저는 장 대표가 되게 어려운 시기에 당을 맡았다고 봅니다. 대선 패배하고 난 다음에 당을 맡아서 네 나름대로 당원도 많이 결집시켰고 저는 나름대로 공도 있었다고 봐요. 물론”
2026.09.15문화일보
“당대표 취임 1년입니다. 1년이 지금 지나는데 뭐 어쨌든 이 장동혁 대표는 취임과 더불어서 끊임없이 퇴진론에 시달렸던 사람이에요. 그렇습니다. 지난해 10월 퇴진론 연말 퇴진론 그다음에 뭐 구정 뭐 설 퇴진론”
2026.09.15문화일보
“근데 한동훈이 잘하게끔 보이는 거는 장동혁이 무능해서 그런 거야. 무능에서이 충분히 국민의힘이 이걸 끌고 갈 수 있는데 무능에서 그럼 무능은 뭐냐? 장동혁이 이재명과 싸우고 싶지”
2026.09.10신의한수
“문제야. 장동혁이 국민의힘 의원들한테 야 너네들 앞으로 한동훈한테 들어온 김승원 문제에 대해서 또 용예인 문제에 대해서 들어오는 제보나 자료는 한동훈한테 주지 마. 그러면 다 징계 때릴 거야. 다 지도부로”
2026.09.10신의한수
“그니까 제가 말씀드리는게 장동혁은 지금 날로 쳐먹고 있어요. 날로 이재명을 제대로 진짜 콕 집어서 공격을 못 해. 왜? 그렇게 하면 자기가 죽을까 봐. 약점이 잡혀 있다니까. 장동혁은 이재명에게 큰”
2026.09.10신의한수
“진영 대립 정치가 한국 정치를 말아먹어 온 거 아닌가요? 유시민 스타일 정치가 한국 정치를 말아먹은 거 아닌가요? 그럼 장동혁의 정치와 유시민의 정치는 뭐가 다릅니까? 자기 진영만 잘 먹고 잘 살자고 얘기하고”
2026.09.05스픽스
“다음 연찬회에는 그러면 윤석열 면회 가 가지고 누가 그걸 전달하려나요? 연찬회 때 윤석열 전 대통령 인사말이라 그러면서 한심한 얘기죠. 한심한 얘기고 결국 저 정당의 상당수는 윤어게인 이라는 걸 보여주는”
2026.08.28MBC 라디오 시사
“지금 이제 양측 얘기를 다 들어보면 이른바 이제 장동혁 대표 당권파 쪽에 얘기를 들어보거나 이를 테면 우리 신지호님 같은 친한계 얘기를 들어보면 이거는 같은 배에 타고 있을 수가 없어요. 양 세력은 그 이게 뭔가 서로”
2026.08.26정치시그널
“그 이제 국민의 인식의 해석인 거고. 네. 유시민 작가가 그런 어떻게 보면은 누가 봐도 지금 그렇게 나갔을 경우에 정권이 위험하다라고 하는 어떤 그 상식적인 어 우려나 그런 문제식”
2026.08.26정치시그널
“정상적인 비평의 범질을 뛰어넘는 거다. 일종의 다른 어떤 세력에 대해서 저주를 퍼붓거나 아니면 사라지거나 배척해야 될 대상으로 만들 때 쓰는 용어들을 동원해 가지고 이런 방식으로 쓰는 거는 저는 매우”
2026.08.2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근데 또 어떻게 보면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그냥 이 얘기가 계속 왔다 갔다 하는게 그냥 그게 좋을 것 같아요. 이게 뭐냐면은 어차피 지금 당내에서 어떤 영향력도 지금 미칠 수가 없는 상황이잖아요. 특히 이제”
2026.08.25YTN 라디오
“어쨌든 제가 계속해서 일관되게 말씀드리는 거는 이 내분에 대한 그 내용을 보면 다 잘못했어요. 징계 받아야 되고 저는 만약에 민주당에서 이런 일 있었다면 저는 징계가 아니라 제명도 해야 된다고 주장할 수도”
2026.08.25YTN 라디오
“그 서천 보령에서 그 장동혁 대표와 경선을 치를 것인지 뭐 알 수는 없는 상황인데 최근에 제가 김태음전 지사에 이제 동향을들은 거는”
2026.08.25여의도너머
“근데 제가 봤을때 장동혁 대표가 본인 리더십을 생각하면은 월요일이나 목요일에는 밀고 가야 되는 건이거든요.”
2026.08.25여의도너머
“극성 당원들이 뽑는 구도로 만들겠다. 이러 이제 앞서 말씀하시 현역원들이이 녀석 바라가 되는 거죠.”
2026.08.13신용산객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