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면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를 둘러싼 평론가들의 논의는 주로 진보 진영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최민희 후보의 행보와 선거 구도에 대한 엇갈린 평가로 진행됐습니다. 김완 평론가는 최민희 후보의 SNS 발언 등에서 피해 의식이 느껴진다며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고, 신현영 평론가도 최 후보의 공격적 행보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지혜 평론가는 최 후보의 호남 지역 지지율 부진과 수도권 불안 요소를 근거로 지지율 하락을 진단했으며, 여선웅 평론가는 선거 경쟁이 격화되면서 당내 논의가 길어질 가능성을 분석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진보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최 후보의 전략과 태도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두드러졌고, 이는 선거 국면의 불확실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정리됩니다.
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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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최고위원에서 갈등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2026.08.18박성태의 뉴스쇼
“최민위원님 먼저 축하드립니다. 어 이번 전당대회에서 사실 갈등도 많았고 논란도 있었고 좀 반목도 있었습니다.”
2026.08.18박성태의 뉴스쇼
“그 선호 투표자로 결국에는 최종 결론을 맺을 수도 있다.”
2026.08.16뉴스토마토
“너무 톤이 통 관리가 안 되고 그 모습 자체가 그냥 불안하다 이런 느낌이 드니까 이게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그래서 지금 후보들도 그 점을 얘기하면서 만약에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된다면 그 투샷은 맞는 거냐?”
2026.08.16뉴스토마토
“최민이 후보가 SNS 글을 남기는 이런 것들 제가 좀 이제 분석을 해 보면 늘 항상 약간 피해 의식이 좀 있으셔요.”
2026.08.16뉴스토마토
“사리에 맞지 않는 말과 행동들이 좀 이어지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2026.08.16뉴스토마토
“그 괴리가 어 아까 말씀하신 최민희 의원이 어떻게 3선까지 했지 이런 사람들의 인식을 만들어내는게 그런 거예요.”
2026.08.16뉴스토마토
“들어가죠. 예. 들어가 있는 거고 그러니까 15% 14%대로 내려앉았다라는 거는 이제 그런 평가들이 반영이 되는 거고”
2026.08.16뉴스토마토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최고위원이 되셔도 크게 역할 같은 걸 하시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 될 수가 있다.”
2026.08.13뉴스토마토
“기자들에게 그런 식으로 하는 거는 저는 맞지 않다고 봐요. 그건 오만한 거잖아요.”
2026.08.13뉴스토마토
“지금이 전대 이후로 전대이 국면에서 비호감도가 너무 높아져서 그리고 지금 생각만 생각나는 논란들이 너무 많거든요. 예. 이거 괜찮을까?”
2026.08.13뉴스토마토
“3대 2로 마무리하는게 친명계한테 유리할 거다라고 얘기했는데”
2026.08.12동아일보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저 지금 조직력이 워낙 독일 축구 같은 조직력을 갖고 있어서”
2026.08.12동아일보
“근데 그래도 저는 최민이 후보가 1위가 될 것이 유력하다고 보는게 유리할 수밖에 없는게 최 최고위원은 이제 대표는 선호 선호 투표자 있기 때문에 비토도가 중요합니다.”
2026.08.12YTN 라디오
“저는이 부분은 일단 호남이 고비가 될 것이라고 보는게 그리고 최민이 후보 입장에서 호남이 제일 불리할 겁니다.”
2026.08.12YTN 라디오
“그러니까 높 그러면 앞으로 저 민주당 최고위원회 회의할 때 카메라가 비추면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지 않을까라고 걱정하기도 하는데”
2026.08.08스픽스
“근데 어쩌면은 박선원 의원이 뒷심을 발휘해서 지금 구경수잖아. 가장 중요한 여기서 박선원 의원이 역전을 하는 거 아닌가? 전 역전 가능성이 좀 굳이 배팅한다면 더 클 거 같아요.”
2026.08.06동아일보
“최민희 의원 표를 조금만 덜어 가져도 이성 의원이 그 5위안에 들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수석 최고가 말이 수석 최고지 똑같이 한 표예요. 의미 없습니다.”
2026.08.06동아일보
“그 누구보다도 김민석총 공격이 앞장을 을 서셨다고 전 보거든요. 거기다가 역사를 부정하는 행태라는 말을 또 썼어요. 결국에 또 역사라는 표현을 썼던 거는 정청래 대표랑 똑같이 과거를 가지고 지배하게 싸우겠다 걸밖에 안 들렸거든요.”
2026.07.1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래서 오늘 또 표현하는 거 보면 명대전 이렇게 표현하지 말고 섞길래라고 쓰자고 하시더라고요. 정를 섞여가지고 마지막 줄여서 섞라고 표현했던데 근데 저이 부분을 동의를 못하겠는데”
2026.07.1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